1-11.面白い!!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

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動物園」

投稿日:2019年5月12日 更新日: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動物園に関する内容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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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生徒さんか書いた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てきた「동물원」に関する内容です。

동물원

나는 동물원에 즐려 다니는 편이 아니다.
동물원에서 동물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나쁜 짓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자기 즐거음을 위해서 동물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
동물원에 대해 글쓰는 김에 동물원이 어떻게 시작된 건지 살펴봤다.

중새시대 유럽에서 귀족들이 식민지나 무역 상대국에서 빼앗아 온 둥물을 수집한 것이 동물원의 시작이라고 한다.
귀족이 자신의 힘을 과시하려고 시작한 것이다.
오락으로 동물을 모은 것으로 당시 일반 시민들에게는 공개되지 않았다.

역사상 처음을 시민들도 구경할수 있게 된 동물원은 오스트리아의 쇤브룬 동물원이다.
1779년에 일반 공개되었는데 이 곳도 원래 황실 전용 동물 컬렉션으로 시작되었다.
그로므로 쇤브룬 동물원은 쇤브룬 궁전 안에 있다.
시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하자 돈을 벌려고 둥물을 구경거리로 입장료를 버는 시설이 생기기 시작했다.
동물원은 상업 시설로서 탄생한 것이다.

동물원은 원래 동물을 구경거리로 위해서 생긴 시설이다.
그래도 연구, 교육, 보호 같은 역할도 맡는다 의견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역사를 보면 연구, 교육, 보호 등은 나중에 덧붙인 것이다.
동물원은 동물을 우리에 가두고 구경거리로 취급하느니만큼 동물원에서 하는 연구는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물을 위한 연구이길 바란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説明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全体の構成などには問題見当たりません。気になったのは誤字と単語の選択です。他の単語を使うのが自然だった場合が何か所ありました。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

동물원

나는 동물원에 즐려 다니는 편이 아니다.

「동물원」を目的語で持ってくるのが自然です。「편이」は変えなくても問題ありませんが、私だったら協調の意味で助詞「이」より「은」を使いたいと思います。
동물원에 => 동물원을
즐려=> 즐겨

편이=>편은 

 

동물원에서 동물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나쁜 짓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짓」は何かやっているようなニュアンスなので「일」の方が良いと思います。

짓 => 일

 

자기 즐거음을 위해서 동물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

この文書の場合は「자기」と「즐거움」の間に所有の「의」を入れた方がもっと自然です。状態を表す「고 있는」はこの場合不自然ですので「하는」を使いましょう。

자기 즐거움 => 자기의 즐거움
강요하고 있는 => 강요하는

 

동물원에 대해 글쓰는 김에 동물원이 어떻게 시작된 건지 살펴봤다.

「쓰다」の前には目的語を繰るのが自然ですので「글쓰는」を「글을 쓰는」が良いと思います。そうすると名詞「글」を修飾する形で「대해」は「대한」に変える必要があります。後ろの部分には「해서」を間に入れるか、新し文を書いた方が良いかと思います。

동물원에 대해 글쓰는 김에 => 동물원에 대한 글을 쓰는 김에
동물원이 어떻게 시작된 건지=>동물원이 어떻게 해서 시작되었는지/ 동물원에 대한 기원에 대해서

 

중새시대 유럽에서 귀족들이 식민지나 무역 상대국에서 빼앗아 온 둥물을 수집한 것이 동물원의 시작이라고 한다.

添削が必要ない文書です。

 

귀족이 자신의 힘을 과시하려고 시작한 것이다.

この文書の前には「즉」という接続詞があったらもっと良い文書になります。

오락으로 동물을 모은 것으로 당시 일반 시민들에게는 공개되지 않았다.

この文書では「오락」よりは「취미」がもっと相応しい単語だと思います。
오락으로 => 취미로
모은 것으로 => 수집한 것

역사상 처음을 시민들도 구경할수 있게 된 동물원은 오스트리아의 쇤브룬 동물원이다.

この文書は調べたことを伝える事なので文尾を「라고 한다」で終わらせた方が良いです。


처음을 => 처음으로
동물원이다 => 동물원이라고 한다

1779년에 일반 공개되었는데 이 곳도 원래 황실 전용 동물 컬렉션으로 시작되었다.

「일반 공개」より「에게」を入れた「일반에게」を使う方が正確な意味伝達になると思います。

일반 공개되었는데=> 일반에게 공개되었는데

 

그로므로 쇤브룬 동물원은 쇤브룬 궁전 안에 있다.

接続詞「그러므로」より「그래서」が自然です。
그로므로 => 그래서

 

시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하자 돈을 벌려고 둥물을 구경거리로 입장료를 버는 시설이 생기기 시작했다.

後ろの部分には「해서」を間に入れた方が良いかと思います。それと、「버는」より「받는」がもっと自然です。

구경거리로 입장료를=>구경거리로 해서 입장료를

입장료를 버는 => 입장료를 받는

 

동물원은 상업 시설로서 탄생한 것이다.

前後の文書を考えると書き換えた方が良い気がします。

동물원은 => 동물원이
시설로 탄생한 것이다 => 시설로 바뀌기 시작한 것이다.

 

동물원은 원래 동물을 구경거리로 위해서 생긴 시설이다.

前後の文書を考えると書き換えた方が良い気がします。

동물원은 원래 => 원래 동물원은
생긴 시설이다. => 만든 시설이다.

 

그래도 연구, 교육, 보호 같은 역할도 맡는다 의견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この文書では「맡는다」よりは「한다」の方が自然です。

역할도맡는다 => 역할을 한다는

 

그러나 역사를 보면 연구, 교육, 보호 등은 나중에 덧붙인 것이다.

添削が必要ない文書です。

 

동물원은 동물을 우리에 가두고 구경거리로 취급하느니만큼 동물원에서 하는 연구는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물을 위한 연구이길 바란다.

長すぎる気がしますのでちょっと短く書き直した方が良いかと思います。

동물원은 동물을 우리에 가두고 구경거리로 취급하느니만큼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물을 위한 연구이길 바란다.

 

4.添削を完了した文書

동물원

나는 동물원을 즐겨 다니는 편은 아니다.

동물원에서 동물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나쁜 일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자기의 즐거음을 위해서 동물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동물원에 대한 글을 쓰는 김에 동물원이 어떻게 해서 시작되었는지 살펴봤다.

중새시대 유럽에서 귀족들이 식민지나 무역 상대국에서 빼앗아 온 둥물을 수집한 것이 동물원의 시작이라고 한다.

즉, 귀족이 자신의 힘을 과시하려고 시작한 것이다.

취미로 동물을 수집한 것으로 당시 일반 시민들에게는 공개되지 않았다.

역사상 처음으로 시민들도 구경할수 있게 된 동물원은 오스트리아의 쇤브룬 동물원이다.

1779년에 일반에게 공개되었는데 이 곳도 원래 황실 전용 동물 컬렉션으로 시작되었다.

그래서 쇤브룬 동물원은 쇤브룬 궁전 안에 있다.

시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하자 돈을 벌려고 동물을 구경거리로 해서 입장료를 받는 시설이 생기기 시작했다.

동물원이 상업 시설로 바뀌기 시작한 것이다.

원래 동물원은  동물을 구경거리로 위해서 만든 시설이다.

그래도 연구, 교육, 보호 같은 역할도 한다는 의견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역사를 보면 연구, 교육, 보호 등은 나중에 덧붙인 것이다.

동물원은 동물을 우리에 가두고 구경거리로 취급하느니만큼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물을 위한 연구이길 바란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に役に立っ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あり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動物園

動物園があまり好きではない。
動物園で動物を見ていると悪いことをしているような気分になるからだ。
自分が楽しむために動物を犠牲にしているという気分というか。
この機会に動物園はどうやってできたのか調べてみた。

中世にヨーロッパの貴族が植民地や貿易相手国から奪ってきた動物を集めたのが動物園の始まりだという。
貴族が自分の力を誇示するために始めたのだ。
娯楽として動物を集めたのであって、当時一般市民には公開されていなかった。

歴史上初めて一般市民に公開された動物園はオーストリアのシェーンブルン動物園だ。
1779年に一般公開されたが、ここも元々は元々は皇室専用のコレクションだった。
だからシェーンブルン動物園はシェーンブルン宮殿の中にある。
市民の中で人気が出てくると、金儲けのために動物を見世物にして入場料を稼ぐ施設が出てくるようになった。
動物園は商業施設として誕生したのだ。

動物園は元々動物を見世物にするためにできた施設だ。
とはいっても研究、教育、保護といった役割も担うという意見も確かにある。
しかし、歴史を見てみると研究、教育、保護などは後から付け加えたものというわけだ。
動物園は動物を檻に入れて見物物にしているのだから、動物園でする研究は人間のためではなく動物のための研究であってほ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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