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面白い!!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

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消防士の食事当番」

投稿日:2022年5月28日 更新日:

1.はじめに

週末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消防士の食事当番」に関する内容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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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添削前の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た「소방관의 자취 당번」に関する内容です。

소방관의 자취 당번

코로나19 이전에 서울로 여행 갔을 때 맛집으로 알게 된 삼계탕 집에 점심을 먹으러 간 적이 있다.
혼밥이라 바쁜 시간대라면 거절 당할 수도 있을까 해서 이른 시간에 갔다.
그렇다가 소방관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집단으로 들어왔다.
그 가게는 소방서가 가깝기 때문에 동료들이 같이 점심을 먹으러 온 것 같다.
그 사람들을 보면서 일본 소방관의 식사 습관과 다른점에 대해 생각했던 것이 기억이 난다.

일본에서는 소방관들은 자취 당번채로 소방서 안에서 요리해서 먹는다.
화재에 대비해 소방관들을 외출시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겠다.
요즘 시대에 자취하고 외출도 못하는 직업이 소방관과 씨름꾼 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
소방관은 당연히 공무원이라 월급이 세금에서 나오는 것인데 업무내용에 요리가 포함돼 있는 것에 대해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일본 외에도 이런 습관이 있는 나라가 있는 건지 궁금하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指摘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今回は、全体の構成には特に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
ただ、注意が必要なのは、相応しい単語の選択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

소방관의 자취 당번
全体の内容を見ると「자취」より「취사」の方が相応しいです。
자취->취사

코로나19 이전에 서울로 여행 갔을 때 맛집으로 알게 된 삼계탕 집에 점심을 먹으러 간 적이 있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혼밥이라 바쁜 시간대라면 거절 당할 수도 있을까 해서 이른 시간에 갔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그렇다가 소방관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집단으로 들어왔다.
文章の流れを見ると「그렇다가」ではなく「그러다가」が正しい単語になります。
それとこの文章には「집단」より「단체」の方が自然です。
그렇다가->그러다가
집단으로->단체로

그 가게는 소방서가 가깝기 때문에 동료들이 같이 점심을 먹으러 온 것 같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그 사람들을 보면서 일본 소방관의 식사 습관과 다른점에 대해 생각했던 것이 기억이 난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일본에서는 소방관들은 자취 당번채로 소방서 안에서 요리해서 먹는다.
この文章の場合は「자취」より「취사」の方が相応しいです。
「당번채」は「당번제」のタイプミスですね。
자취 당번채로->취사 당번제로

화재에 대비해 소방관들을 외출시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겠다.
文章の流れを見ると「~시키지 않도록」より「~지 않아도 되도록」の方が自然です。
외출시키지 않도록->외출하지 않아도 되도록

요즘 시대에 자취하고 외출도 못하는 직업이 소방관과 씨름꾼 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소방관은 당연히 공무원이라 월급이 세금에서 나오는 것인데 업무내용에 요리가 포함돼 있는 것에 대해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일본 외에도 이런 습관이 있는 나라가 있는 건지 궁금하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4.添削後の文書

소방관의 취사 당번

코로나19 이전에 서울로 여행 갔을 때 맛집으로 알게 된 삼계탕 집에 점심을 먹으러 간 적이 있다.
혼밥이라 바쁜 시간대라면 거절 당할 수도 있을까 해서 이른 시간에 갔다.
그러다가 소방관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단체로 들어왔다.
그 가게는 소방서가 가깝기 때문에 동료들이 같이 점심을 먹으러 온 것 같다.
그 사람들을 보면서 일본 소방관의 식사 습관과 다른점에 대해 생각했던 것이 기억이 난다.
일본에서는 소방관들은 취사 당번제로 소방서 안에서 요리해서 먹는다.
화재에 대비해 소방관들을 외출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겠다.
요즘 시대에 자취하고 외출도 못하는 직업이 소방관과 씨름꾼 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
소방관은 당연히 공무원이라 월급이 세금에서 나오는 것인데 업무내용에 요리가 포함돼 있는 것에 대해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일본 외에도 이런 습관이 있는 나라가 있는 건지 궁금하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のお役に立てば幸いで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消防士の食事当番

コロナの前にソウルに旅行したときに、おいしい店とされていた参鶏湯の食堂にお昼を食べに行ったことがある。
お一人様なので、忙しい時間帯だと断られるかと思い、早い時間に行った。
すると消防士と思われる人たちがグループで入ってきた。
その店は消防署が近かったので、同僚たちがこぞって食べに来たのだろう。
その人たちを見て日本の消防士の食事習慣との違いについて考えたのを思い出す。

日本では消防士は食事当番を決めて消防署の中で料理して食事をする。
火災に備えて消防士を外出させないようにするためにそうしているのだと思う。
今の時代に自炊で外出もできない職業は、消防士と相撲取りくらいではないだろうか。
消防士は当然公務員だから税金からお給料が出ているわけだが、その業務内容にメシ作りが入っていることについて市民はどう考えているのだろう。
他にもこのような習慣がある国があるのか気になるところ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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