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面白い!!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

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ドラマでの仁川空港のシー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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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はじめに

週末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ドラマでの仁川空港のシーン」に関する内容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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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添削前の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た「드라마 속에서의 인천공항 장면」に関する内容です。

드라마 속에서의 인천공항 장면

한국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공항 장면이 많이 나온다.
예전에는 해외 촬영으로 시작하는 드라마가 많았는데 제2회 정도가 되면 주요 인물이 귀국한다.
공항 안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나서는 등장 인물들이 로비를 뛰어다니는 경우도 있기는 있지만 출구에서 나온 사람이 마중 나온 사람과 만나서 후다닥 차로 떠나는 것이 보통이다.
반대로 출국하는 장면에서는 공항 내부가 잘 보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인천공항의 경우 웬지 2층 통층부분이나 공항철도 역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긴 에스컬레이터가 자주 나온다.
그리고 이 근처에서 배웅 나온 사람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몇명 모아 배웅 나오는 장면이 많지만, 체크인 카운터나 출국 게이트와 멀이 떨어져 있는 그런 장소에서 작별 인사를 하는 것이 신기하다.
공항으로 쫓아온 사람이 로비 내부를 뛰어다니면서 떠나가는 사람을 찾는 설정도 자주 나온다.
탑승할 항공사를 모르는 채 무작정 찾는 것이 어려울 것 같지만 이 것도 자주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인천공항이 나오기만 하면 쾐히 분석해버려서 드라마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指摘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今回は、全体の構成には特に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

ただ、注意が必要なのは、単語のタイプミス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

 드라마 속에서의 인천공항 장면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한국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공항 장면이 많이 나온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예전에는 해외 촬영으로 시작하는 드라마가 많았는데 제2회 정도가 되면 주요 인물이 귀국한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공항 안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나서는 등장 인물들이 로비를 뛰어다니는 경우도 있기는 있지만 출구에서 나온 사람이 마중 나온 사람과 만나서  후다닥 차로 떠나는 것이 보통이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반대로 출국하는 장면에서는 공항 내부가 잘 보이는 경우가 많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특히 인천공항의 경우 웬지 2층 통층부분이나 공항철도 역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긴 에스컬레이터가 자주 나온다.
 この文書の「2층 통층부분이나」は「2층에서 본 중앙에서 천정까지 뚫려 있는 부분이나」に変えた方が自然です。
 2층 통층부분이나->2층에서 본 중앙에서 천정까지 뚫려 있는 부분이나
 그리고 이 근처에서 배웅 나온 사람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는 경우가 많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대체로 몇명 모아 배웅 나오는 장면이 많지만, 체크인 카운터나 출국 게이트와 멀이 떨어져 있는 그런 장소에서 작별 인사를 하는 것이 신기하다.
 人が集まるという意味なので「모으다」ではなく「모이다」が正しいです。「멀이」は「멀리」のタイプミスですね。
 몇명 모아->몇명이 모여
 멀이->멀리
 공항으로 쫓아온 사람이 로비 내부를 뛰어다니면서  떠나가는 사람을 찾는 설정도 자주 나온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탑승할 항공사를 모르는 채 무작정 찾는 것이 어려울 것 같지만 이 것도 자주 볼 수 있는 장면이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인천공항이 나오기만 하면 쾐히 분석해버려서 드라마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쾐히」は「괜히」のタイプミスですね。この文章の場合は「~어 버려서」より「~려고 해서」の方が相応しいです。
 쾐히->괜히
 분석해버려서->분석하려고 해서

4.添削後の文書

 드라마 속에서의 인천공항 장면
 한국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공항 장면이 많이 나온다.
 예전에는 해외 촬영으로 시작하는 드라마가 많았는데 제2회 정도가 되면 주요 인물이 귀국한다.
 공항 안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나서는 등장 인물들이 로비를 뛰어다니는 경우도 있기는 있지만 출구에서 나온 사람이 마중 나온 사람과 만나서  후다닥 차로 떠나는 것이 보통이다.
 반대로 출국하는 장면에서는 공항 내부가 잘 보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인천공항의 경우 웬지 2층에서 본 중앙에서 천정까지 뚫려 있는 부분이나 공항철도 역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긴 에스컬레이터가 자주 나온다.
 그리고 이 근처에서 배웅 나온 사람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몇명이 모여 배웅 나오는 장면이 많지만, 체크인 카운터나 출국 게이트와 멀리 떨어져 있는 그런 장소에서 작별 인사를 하는 것이 신기하다.
 공항으로 쫓아온 사람이 로비 내부를 뛰어다니면서  떠나가는 사람을 찾는 설정도 자주 나온다.
 탑승할 항공사를 모르는 채 무작정 찾는 것이 어려울 것 같지만 이 것도 자주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인천공항이 나오기만 하면 괜히 분석하려고 해서 드라마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のお役に立てば幸いで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ドラマでの仁川空港のシーン

韓国ドラマを見ていると、空港のシーンがよく出てくる。
一昔前は海外ロケから始まるドラマが多かったが、たいてい2話くらいで主要な人物が帰国する。
空港内で一騒動がありロビー内を走り回る場合もなくもないが、大抵は出口ゲートから出てきた登場人物を誰かが迎えに来ていて、さっさと車で去るのがお決まりだ。
逆に出国するシーンは空港の内部がよく分かる場合が多い。
特に仁川空港の場合は、なぜか2階の吹き抜けになっている部分や空港鉄道から2階へ登っていく長いエスカレーターがよく出てくる。そしてこの辺りで見送りに来た人たちとお別れを言っているケースが多い。
だいたい見送りのシーンは大勢でお別れに来ていることが多いのだが、チェックインカウンターや出国ゲートと全く離れている場所でお別れを言っているのが不思議だ。
または空港に追いかけてきた人物がロビー内を走り回って出発する人物を探すという設定もよくあるが、搭乗する航空会社が分かっていなければがむしゃらに探すのには無理があるように思えるが、これもよく出てくる場面だ。

仁川空港のシーンが出てくると、なぜかいろいろと分析してしまってドラマに集中するのが難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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