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面白い!!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

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今年の猛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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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はじめに

週末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今年の猛暑」に関する内容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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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添削前の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た「올해의 폭염」に関する内容です。

올해의 폭염

”올 여름은 더워지겠다”는 소리를 매년 듣는 것 같다.
해마다 듣다 보면 믿을만 한 것인지 의심스럽지만 올림픽이 있는 올해만큼은 확실한 예상이 필요하다.
웨더 뉴스에 따르면 역시 예년보다 더워지겠다는 예상이다.

–웨더 뉴스에서 인용—

7월 하순과 8월 하순은 일본 상공에서 고기압의 세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많은 지역에서 더위가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평양 고기압은 7월 초부터 세해지면서 더 높은 상공에 있는 티베트 고기압도 혼슈 부근으로 확장될 때가 있겠습니다.

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은 다른 고도로 퍼지기 때문에 둘이 다 동시에 확장돼서 상공에서 겹치면 “더블 고기압”이 됩니다.
두 고기압이 매우 두꺼운 하나의 고기압처럼 작용하면서 폭염이 몰어올 전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폭염이 계속되거나 푄현상이 나타나기 쉬운 지역에서는 40도 안팎의 혹서도 되겠습니다.

그 후, 9월까지 따뜻한 공기가 흘러들을 수도 있어서 9월말까지 늦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인용 끝 —

더위에 익숙하지 않은 선수들에게는 너무나 불리한 올림픽이 될 것 겉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指摘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今回は、全体の構成には特に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
ただ、注意が必要なのは、相応しい動詞を使うこと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

 올해의 폭염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올 여름은 더워지겠다"는 소리를 매년 듣는 것 같다.
 文章の伝言は「~(이)라는 …」を使います。
 ”올 여름은 더워지겠다"는->"올 여름은 더워지겠다"라는
 해마다 듣다 보면 믿을만 한 것인지 의심스럽지만 올림픽이 있는 올해만큼은 확실한 예상이 필요하다.
 この文章の場合、「듣다 보면」より「듣다 보니」の方が自然です。
 듣다 보면->듣다 보니
 웨더 뉴스에 따르면 역시 예년보다 더워지겠다는 예상이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웨더 뉴스에서 인용---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7월 하순과 8월 하순은 일본 상공에서 고기압의 세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많은 지역에서 더위가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태평양 고기압은 7월 초부터 세해지면서 더 높은 상공에 있는 티베트 고기압도 혼슈 부근으로 확장될 때가 있겠습니다.
 「세해지면서」は中に「해」が間違えて入ったようですね。
 세해지면서->세지면서
 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은 다른 고도로 퍼지기 때문에 둘이 다 동시에 확장돼서 상공에서 겹치면 "더블 고기압"이 됩니다.
 「둘이 다 동시에」は「다」と「동시에」が中腹するので「다」の方は所略した方が良いです。
 둘이 다 동시에->둘이 동시에
 두 고기압이 매우 두꺼운 하나의 고기압처럼 작용하면서 폭염이 몰어올 전망입니다.
 「몰아 오다」は他動詞での「폭염이」ではなく「폭염을」が正しいです。
 폭염이 몰어올->폭염을 몰아 올
 그렇기 때문에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폭염이 계속되거나 푄현상이 나타나기 쉬운 지역에서는 40도 안팎의 혹서도 되겠습니다.
 この文章の場合、「혹서도 되겠습니다」より「혹서도 있겠습니다」の方が自然です。
 혹서도 되겠습니다.->혹서도 있겠습니다
 그 후, 9월까지 따뜻한 공기가 흘러들을 수도 있어서 9월말까지 늦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この文章の場合、「흘러들다」より「흘러 들어 오다」の方が自然です。
 흘러들을 수도->흘러 들어 올 수도
 -인용 끝 ---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더위에 익숙하지 않은 선수들에게는 너무나 불리한 올림픽이 될 것 겉다.
 「겉다」は「같다」のタイプミスですね。
 겉다->같다

4.添削後の文書

 올해의 폭염
 ”올 여름은 더워지겠다"라는 소리를 매년 듣는 것 같다.
 해마다 듣다 보니 믿을만 한 것인지 의심스럽지만 올림픽이 있는 올해만큼은 확실한 예상이 필요하다.
 웨더 뉴스에 따르면 역시 예년보다 더워지겠다는 예상이다.
 --웨더 뉴스에서 인용---
 7월 하순과 8월 하순은 일본 상공에서 고기압의 세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많은 지역에서 더위가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평양 고기압은 7월 초부터 세지면서 더 높은 상공에 있는 티베트 고기압도 혼슈 부근으로 확장될 때가 있겠습니다.
 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은 다른 고도로 퍼지기 때문에 둘이 동시에 확장돼서 상공에서 겹치면 "더블 고기압"이 됩니다.
 두 고기압이 매우 두꺼운 하나의 고기압처럼 작용하면서 폭염을 몰어올 전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폭염이 계속되거나 푄현상이 나타나기 쉬운 지역에서는 40도 안팎의 혹서도 있겠습니다.
 그 후, 9월까지 따뜻한 공기가 흘러 들어 올 수도 있어서 9월말까지 늦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인용 끝 ---
 더위에 익숙하지 않은 선수들에게는 너무나 불리한 올림픽이 될 것 같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のお役に立てば幸いで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今年の猛暑

「今年の夏は暑くなる」という予想を毎年聞くような気がする。
毎年聞いていると信憑性がなくなってくるが、オリンピックがある今年に限っては、確実な予想が必要だ。
ウェザーニュースによるとやはり例年よりも暑くなると予想である。

ーーーウェザーニュースより引用ーーー

7月下旬と8月下旬は日本の上空で高気圧の勢力が強まり、広範囲で暑さのピークとなる予想です。

太平洋高気圧は7月はじめから勢力を強め、より上空高いところにあるチベット高気圧も本州付近に張り出すタイミングがあります。

太平洋高気圧とチベット高気圧は広がる高度が違うため、チベット高気圧と太平洋高気圧が同時に張り出すと、上空で重なり合って“ダブル高気圧”となります。二つの高気圧が非常に背の高い一つの高気圧のように働き、厳しい暑さをもたらす見込みです。このため、最高気温が35℃以上の猛暑日が続いたり、フェーン現象が起こりやすい場所では40℃前後の酷暑になる日も出てきます。

その後、9月にかけても暖かな空気が流れ込みやすく、秋のお彼岸の頃までは残暑が厳しくなる見込みです。

ーーー引用終わりーーー

暑さに慣れていない選手にはかなり不利なオリンピックになりそ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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