目次
1.はじめに

週末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小説家村上春樹の別の顔」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利用ください。
2.添削前の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た「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다른 얼굴」に関する内容です。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다른 얼굴
현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 소설가라고 하면 꼭 무라카미 하루키의 이름이 나올 것이다.
특히 한국에서 팬이 많은 것 같다.
그런데 사실 무라카미 하루키가 번역가로도 성공하고 있다는 것은 일본 밖에서 얼마만큼의 사람이 알고 있을까?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The Catcher in the Rye)”, 트루먼 카포티의 “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 등 영문학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꼭 읽을 작품들을 번역했다.
이런 작품들은 다른 번역가의 손으로 이전에 번역됐고, 독자의 대부분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번역으로 읽고 싶은 사람들인 것 같다.
시바타 모토유키와 한께 “무라카미 시바타 벅역당”이라는 이름으로 명작을 다시 번역헤서 새럽게 발행하거나 복간하는 신초샤의 프로젝트가 있는데 본인이 번역한 작품도 2권 있다.
또 “무라카미 하루키 라이브러리”라고 하는 주오고론신사의 프로젝트도 있다.
여기서도 자기가 쓴 소설보다 다른 작가의 작품을 번역한 것이 더 많은지 않을까 싶을 정도다.
소설가로써의 최근 장편 작품은 2017년 출간된 “기사단장 죽이기 (騎士団長殺し)”다.
그 이후는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단편소설 외에는 장편소설은 발표되지 않았다.
한편, “무라카미 하루키 라이브러리”에서는 2017년 이후 상당수의 작품을 번역해온 것 같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번역에 더 많이 재미를 보게 된 것일까?
아무튼 그의 번역으로 옛날 소설들이 다시 주목을 받는 것이 좋은 일이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指摘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今回は、全体の構成には特に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
ただ、注意が必要なのは、正しい単語を選択すること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다른 얼굴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현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 소설가라고 하면 꼭 무라카미 하루키의 이름이 나올 것이다.
この文章の場合は「꼭…이름이 나올 것이다」より「…가 제일 먼저 나올 것이다.」の方が自然です。。
꼭 무라카미 하루키의 이름이 나올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제일 먼저 나올 것이다.
특히 한국에서 팬이 많은 것 같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그런데 사실 무라카미 하루키가 번역가로도 성공하고 있다는 것은 일본 밖에서 얼마만큼의 사람이 알고 있을까?
この文章の場合は「무라카미 하루키가 번역가로도 성공하고 있다」を目的にした方が自然です。
있다는 것은…알고 있을까?->있다는 것을…알고 있을까?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The Catcher in the Rye)”, 트루먼 카포티의 “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 등 영문학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꼭 읽을 작품들을 번역했다.
この文章の場合「꼭 읽을」は「꼭 읽어야 할」の方が相応しいです。
꼭 읽을->꼭 읽어야 할
이런 작품들은 다른 번역가의 손으로 이전에 번역됐고, 독자의 대부분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번역으로 읽고 싶은 사람들인 것 같다.
この文章は流れを見ると「번역됐고」より「번역되어 있어서」の方が良いです。
번역됐고->번역되어 있어서
시바타 모토유키와 한께 “무라카미 시바타 벅역당”이라는 이름으로 명작을 다시 번역헤서 새럽게 발행하거나 복간하는 신초샤의 프로젝트가 있는데 본인이 번역한 작품도 2권 있다.
この文章の「한께」は「함께」、「벅역당」は「번역당」、「새럽게」は「새롭게」のタイプミスですね。
한께->함께
벅역당->번역당
새럽게->새롭게
또 “무라카미 하루키 라이브러리”라고 하는 주오고론신사의 프로젝트도 있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여기서도 자기가 쓴 소설보다 다른 작가의 작품을 번역한 것이 더 많은지 않을까 싶을 정도다.
この文章の「많다」の正しい活用は「많지 않을까」です。
많은지 않을까->많지 않을까
소설가로써의 최근 장편 작품은 2017년 출간된 “기사단장 죽이기 (騎士団長殺し)”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그 이후는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단편소설 외에는 장편소설은 발표되지 않았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한편, “무라카미 하루키 라이브러리”에서는 2017년 이후 상당수의 작품을 번역해온 것 같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무라카미 하루키는 번역에 더 많이 재미를 보게 된 것일까?
「재미를 보다」は何か利益を得って嬉しいというニュアンスが入るので「느끼다」を使った方が良いです。
재미를 보게 된 것일까?->재미/흥미를 느끼게 된 건 아닐까?
아무튼 그의 번역으로 옛날 소설들이 다시 주목을 받는 것이 좋은 일이다.
文章を強調するため助詞は「이」より「은」を使った方が自然です
것이->것은
4.添削後の文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다른 얼굴
현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 소설가라고 하면 무라카미 하루키가 제일 먼저 나올 것이다.
특히 한국에서 팬이 많은 것 같다.
그런데 사실 무라카미 하루키가 번역가로도 성공하고 있다는 것을 얼마나 많은 일본 밖에 있는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The Catcher in the Rye)”, 트루먼 카포티의 “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 등 영문학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번역했다.
이런 작품들은 다른 번역가의 손으로 이전에 번역되어 있어서, 독자의 대부분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번역으로 읽고 싶은 사람들인 것 같다.
시바타 모토유키와 함께 “무라카미 시바타 번역당”이라는 이름으로 명작을 다시 번역헤서 새롭게 발행하거나 복간하는 신초샤의 프로젝트가 있는데 본인이 번역한 작품도 2권 있다.
또 “무라카미 하루키 라이브러리”라고 하는 주오고론신사의 프로젝트도 있다.
여기서도 자기가 쓴 소설보다 다른 작가의 작품을 번역한 것이 더 많지 않을까 싶을 정도다.
소설가로써의 최근 장편 작품은 2017년 출간된 “기사단장 죽이기 (騎士団長殺し)”다.
그 이후는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단편소설 외에는 장편소설은 발표되지 않았다.
한편, “무라카미 하루키 라이브러리”에서는 2017년 이후 상당수의 작품을 번역해온 것 같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번역에 더 많이 재미를 느끼게 된 건 아닐까?
아무튼 그의 번역으로 옛날 소설들이 다시 주목을 받는 것은 좋은 일이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のお役に立てば幸いで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小説家村上春樹の別の顔
現代で世界的に最も有名な日本の小説家といえば、村上春樹の名前が一番に挙がるだろう。
特に韓国ではファンが多いようだ。
その村上春樹が実は翻訳家としても成功していることを、日本国外でどれだけの人が知っているだろうか。
スコット・フィッツジェラルドの「グレート・ギャッツビー」、J.D.サリンジャーの「キャッチャー・イン・ザ・ライ」、トルーマン・カポーティの「ティファニーで朝食を」など、英文学を学ぶ人は必ず読む作品を翻訳している。
これら作品はすでに他の訳者によって翻訳されていいて、読者の大半は村上春樹の訳で読みたいと人たちであろう。
柴田元幸と組んで「村上柴田翻訳堂」という名で、名作を新訳で発行したり復刊したりする新潮社のプロジェクトがあるが、本人が新訳をした作品も2点ある。
また、「村上春樹翻訳ライブラリー」という中央公論新社のプロジェクトもある。
ここでも、自分で書いた小説よりも他の作家の作品を翻訳したもののほうが多いのではないかと思うほどの数である。
小説家としての最近の長編作品は2017年に出版された「騎士団長殺し」である。
これ以降は新聞や雑誌に掲載された短編小説があるものの、長編小説は発表されていない。
一方、「村上春樹翻訳ライブラリー」でかなりの数の作品を2017年以降翻訳しているようだ。
村上春樹は翻訳のほうが面白くなってしまったのであろうか?
どちらにしろ村上春樹訳ということで古い小説が再注目されるのはいいことであ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