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週末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厄介な雑草」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利用ください。
2.添削前の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た「귀찮은 잡초」に関する内容です。
귀찮은 잡초
농업에서 힘든 일의 하나는 잡초를 퇴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에 우리 마당에서 제일 귀찮은 잡초는 야부카라시(藪枯らし)라고 하는 덩굴성 식물이다. 그 식물은 수십년 전에는 전혀 본 적이 없었다. 외래종이라고 해서 외국에서 들어온 것 같다.
잡초의 종류는 세월이 흐르면 달라질 것 같다. 야부카라시는 큰 나무에 덩굴이 휘감고 올라가서 그 나무의 성장을 해치게 된다. 야부카라시를 제거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제초제를 사용하면 휘감긴 식물도 같이 시들어버리기 때문이다. 할 수 없이 뿌리를 파내야 한다.
그런데 그 일이 쉽지 않다. 야부카라시의 뿌리가 땅속 30 센티미터 정도 깊은 곳에 있다. 게다가 뿌리가 길게 자라고 있다. 덩굴 같은 모양이다. 길이 1미터를 넘는 뿌리도 많다. 조금이라도 땅 속에 뿌리가 남으면 거기로 부터 새싹이 난다. 요즘 매일 조금씩 뿌리를 파내고있다. 하지만 그 일에는 끝이 없을 것 같다. 내년에도 해야되는 일이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指摘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今回は、全体の構成には特に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
指示詞の場合、物を示す時は日本語と韓国語が同じですが、文章のある部分を支持する時は反対になりますので注意が必要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
귀찮은 잡초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농업에서 힘든 일의 하나는 잡초를 퇴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この文章の場合は「농업」より「농사」の方が相応しいです。それと、「일의 하나」より「일 중에 하나」の方が自然です。
농업에서->농사에서
일의 하나는->일 중에 하나는
요즘에 우리 마당에서 제일 귀찮은 잡초는 야부카라시(藪枯らし)라고 하는 덩굴성 식물이다.
「요즘」には調子を付けない方が自然です。それと主語を考えると「제일 귀찮은」より「나를 제일 귀찮게 하는」の方が自然です。雑草を「식물」ではあまり言わないので「잡초」の方が良いです。
요즘에 우리 마당에서->요즘 우리 마당에서
제일 귀찮은 잡초는->나를 제일 귀찮게 하는 잡초는
덩굴성 식물이다->덩굴(성) 잡초이다
그 식물은 수십년 전에는 전혀 본 적이 없었다.
指示詞の場合、物を示す時は日本語と韓国語が同じですが、文章のある部分を支持する時は反対になります。それと文章の流れを見ると「전에는 전혀 본 적이 없었다」より「전까지는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の方が相応しいです。
그 식물은->이 잡초는
전에는 전혀 본->전까지는 한번도 본
외래종이라고 해서 외국에서 들어온 것 같다.
この文章は「외래종이라고 해서 외국에서 들어온」より前後を変えて「외국에서 온 외래종인」に書き換えた方が自然です。
외래종이라고 해서 외국에서 들어온->외국에서 온 외래종인
잡초의 종류는 세월이 흐르면 달라질 것 같다.
この文章の「세월이 흐르면 달라질 것」は「세월에 따라 달라지는」の方が相応しいです。
세월이 흐르면 달라질 것->세월에 따라 달라지는
야부카라시는 큰 나무에 덩굴이 휘감고 올라가서 그 나무의 성장을 해치게 된다.
この文章の場合は主語を考えると「덩굴이 휘감고」より「덩굴처럼 휘감고」の方が自然です。
덩굴이 휘감고->덩굴처럼 휘감고
야부카라시를 제거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제초제를 사용하면 휘감긴 식물도 같이 시들어버리기 때문이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할 수 없이 뿌리를 파내야 한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그런데 그 일이 쉽지 않다.
指示詞の場合、物を示す時は日本語と韓国語が同じですが、文章のある部分を支持する時は反対になります。
그 일이->이 일이
야부카라시의 뿌리가 땅속 30 센티미터 정도 깊은 곳에 있다.
この文章の場合は「깊은 곳에 있다」より「깊은 곳까지 뻗어있다」の方が良いです。
깊은 곳에 있다->깊은 곳까지 뻗어있다
게다가 뿌리가 길게 자라고 있다.
この文章の場合は「길게 자라고 있다」より「길게 자라나 있다」の方が自然です。
길게 자라고 있다->길게 자라나 있다
덩굴 같은 모양이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길이 1미터를 넘는 뿌리도 많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조금이라도 땅 속에 뿌리가 남으면 거기로 부터 새싹이 난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요즘 매일 조금씩 뿌리를 파내고있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하지만 그 일에는 끝이 없을 것 같다.
指示詞の場合、物を示す時は日本語と韓国語が同じですが、文章のある部分を支持する時は反対になります。それと、この文章の場合は「끝이 없을 것」より「끝이 없는 것」の方が相応しいです。
그 일에는->이 일에는
끝이 없을 것->끝이 없는 것
내년에도 해야되는 일이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4.添削後の文書
귀찮은 잡초
농사에서 힘든 일 중에 하나는 잡초를 퇴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우리 마당에서 나를 제일 귀찮게 하는 잡초는 야부카라시(藪枯らし)라고 하는 덩굴성 잡초이다.
이 잡초는 수십년 전까지는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
외국에서 온 외래종인 것 같다.
잡초의 종류는 세월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야부카라시는 큰 나무에 덩굴처럼 휘감고 올라가서 그 나무의 성장을 해치게 된다.
야부카라시를 제거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제초제를 사용하면 휘감긴 식물도 같이 시들어버리기 때문이다.
할 수 없이 뿌리를 파내야 한다.
그런데 이 일이 쉽지 않다.
야부카라시의 뿌리가 땅속 30 센티미터 정도 깊은 곳까지 뻗어있다.
게다가 뿌리가 길게 자라나 있다.
덩굴 같은 모양이다.
길이 1미터를 넘는 뿌리도 많다.
조금이라도 땅 속에 뿌리가 남으면 거기로 부터 새싹이 난다.
요즘 매일 조금씩 뿌리를 파내고있다.
하지만 이 일에는 끝이 없는 것 같다.
내년에도 해야되는 일이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のお役に立てば幸いで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厄介な雑草
農業で大変な仕事の一つは雑草を退治することだと思う。この頃家の庭で一番厄介な雑草はヤブカラシ(藪枯らし)と言うつる性の植物だ。この植物は何十年か前には全く見た事が無かった。外来種と言って外国から入って来たらしい。雑草の種類は歳月が流れれば変わる物のようだ。ヤブカラシは大きな木に蔓を巻き付けて登って行きその木の成長を妨げる。ヤブカラシを除去するのはとても難しい。除草剤を使えば巻き付かれた植物も一緒に枯れてしまうからだ。仕方が無いので根を掘り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ころがその仕事は簡単ではない。ヤブカラシの根は地下30センチ程の深さの所にある。その上に根が蔓のように長く伸びている。長さが1メートルを越える物も多い。少しでも根が残ればそこから新芽が出てくる。この頃毎日根を掘っているがその仕事に終わりはないようだ。来年もしなければならない事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