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週末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アニメ「スーパーカブ」」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利用ください。
2.添削前の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た「애니메 ‘슈퍼카브’」に関する内容です。
애니메 ‘슈퍼카브’
일본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고 있는 오토바이는 혼다의 슈퍼카브일 것이다.
배달용은 물론이고 일반 사람들 일상생활의 교통수당으로도 인기가 있다.
시골에 사는 고등학생이 통학용으로 슈퍼카브라면 학교가 허가한다는 기사를본 적이 있다.
그 사실을 토대로한 것인지도 모르지만, 대형 출판사에서 “슈퍼 카브”라는 제목으로 라이트 노벨(청소년을 타겟팅으로 하는 가벼운 소설)도 간행되고 있다.
게다가 TV 애니메이션화도 진행중이라고 한다.
이 애니메의 공식 사이트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었다.
“홀로 외로운 소녀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오토바이가 자아내는 우정 이야기.
야마나시현 호쿠토시의 여고생 코구마.
부모도 친구도 취미도 없고 허무하게 나날을 보내를 그녀가 우연히 보고 산 중고 슈퍼카브를 통해 답답한 매일이 조금식 변하기 시작한다.”
살짝 예고편을 보니 2016년에 일본에서 크게 히트를 친 ‘너의 이름은’을 뛰어넘을 정도로 묘사력이 뛰어난 그림이다.
시골 풍경이 아름답게 그려질 것이 틀림없겠다.
꼭 보고 싶은 애니메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指摘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今回は、全体の構成には特に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
ただ、日本で使う単語と韓国で使う単語が違う場合があるので注意しましょう。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
애니메 ‘슈퍼카브’
日本ではアニメションを短くしてアニメと使いますが、韓国では「애니메이션」を使います。英語のCubはハングルでは「커브」と表記します。
애니메->애니메이션
슈퍼카브->슈퍼커브
일본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고 있는 오토바이는 혼다의 슈퍼카브일 것이다.
英語のCubはハングルでは「커브」と表記します。
슈퍼카브->슈퍼커브
배달용은 물론이고 일반 사람들 일상생활의 교통수당으로도 인기가 있다.
「교통수당」は「교통수단」のミスタイプですね。
교통수당->교통수단
시골에 사는 고등학생이 통학용으로 슈퍼카브라면 학교가 허가한다는 기사를본 적이 있다.
英語のCubはハングルでは「커브」と表記します。슈퍼카브->슈퍼커브
그 사실을 토대로한 것인지도 모르지만, 대형 출판사에서 “슈퍼 카브”라는 제목으로 라이트 노벨(청소년을 타겟팅으로 하는 가벼운 소설)도 간행되고 있다.
英語のCubはハングルでは「커브」と表記します。
슈퍼카브->슈퍼커브
게다가 TV 애니메이션화도 진행중이라고 한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이 애니메의 공식 사이트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었다.
日本ではアニメションを短くしてアニメと使いますが、韓国では「애니메이션」を使います。
애니메->애니메이션
“홀로 외로운 소녀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오토바이가 자아내는 우정 이야기.
この文章では「홀로」より「홀로 사는」を使た方が自然です。
홀로 외로운->홀로 사는 외로운
야마나시현 호쿠토시의 여고생 코구마.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부모도 친구도 취미도 없고 허무하게 나날을 보내를 그녀가 우연히 보고 산 중고 슈퍼카브를 통해 답답한 매일이 조금식 변하기 시작한다.”
「보내를」は「보내는」のミスタイプですね。英語のCubはハングルでは「커브」と表記します。この文章では「매일이」より「하루 하루가」が相応しいです。「조금식」は「조금씩」のミスタイプですね。
보내를->보내는
슈퍼카브->슈퍼커브
매일이->하루 하루가
조금식->조금씩
살짝 예고편을 보니 2016년에 일본에서 크게 히트를 친 ‘너의 이름은’을 뛰어넘을 정도로 묘사력이 뛰어난 그림이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시골 풍경이 아름답게 그려질 것이 틀림없겠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꼭 보고 싶은 애니메다.
日本ではアニメションを短くしてアニメと使いますが、韓国では「애니메이션」を使います。
애니메다->애니메이션이다
4.添削後の文書
애니메이션 ‘슈퍼커브’
일본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고 있는 오토바이는 혼다의 슈퍼커브일 것이다.
배달용은 물론이고 일반 사람들 일상생활의 교통수단으로도 인기가 있다.
시골에 사는 고등학생이 통학용으로 슈퍼커브라면 학교가 허가한다는 기사를본 적이 있다.
그 사실을 토대로한 것인지도 모르지만, 대형 출판사에서 “슈퍼커브”라는 제목으로 라이트 노벨(청소년을 타겟팅으로 하는 가벼운 소설)도 간행되고 있다.
게다가 TV 애니메이션화도 진행중이라고 한다.
이 애니메이션의 공식 사이트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었다.
“홀로 사는 외로운 소녀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오토바이가 자아내는 우정 이야기.
야마나시현 호쿠토시의 여고생 코구마.
부모도 친구도 취미도 없고 허무하게 나날을 보내는 그녀가 우연히 보고 산 중고 슈퍼커브를 통해 답답한 하루 하루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살짝 예고편을 보니 2016년에 일본에서 크게 히트를 친 ‘너의 이름은’을 뛰어넘을 정도로 묘사력이 뛰어난 그림이다.
시골 풍경이 아름답게 그려질 것이 틀림없겠다.
꼭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이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のお役に立てば幸いで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アニメ「スーパーカブ」
日本で最も流通しているオートバイといえば、ホンダのスーパーカブであろう。
配達用はもちろんのこと、一般人の足としても人気がある。
田舎の高校生が通学用に指定されているという記事を見た。
多分これに基づいてのことかもしれないが、大手出版社から「スーパーカブ」といライトノベル(青少年を対象とした軽い小説)も刊行されている。
しかもTVアニメ化も進行中だという。
このアニメの公式サイトを覗いてみると、次のように紹介されていた。
「ひとりぼっちの女の子と、世界で最も優れたバイクが紡ぐ、友情の物語。
山梨県北杜市の高校に通う女の子、小熊。両親も友達も趣味も無い、何も無い日々を過ごす彼女だが、ふと見かけた中古のスーパーカブを買ったことで、ちょっとずつ短調な毎日が変わり始める。」
ちらっと予告編を見たところ、2016年に日本で一斉を風靡した「君の名は」を超えるほどの描写力が優れた絵柄だ。
田舎の風景が美しく描かれること間違いなしであろう。
ぜひ見てみたいアニメ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