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週末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二匹の猫」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利用ください。
2.添削前の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た「두 마리의 고양이」に関する内容です。
두 마리의 고양이
요즘 고양이가 나오는 동영상이나 탤레비젼 프로그램을 자주 본다.
우리 집도 옛날 부터 고양이를 길러 왔다. 어느 고양이도 귀여워서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날 정도다. 얼마 전에 유튜브로 버림받은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 젊은 남자의 동영상을 봤다. 고양이들의 일상을 볼 수있고 키워있는 남자의 따뜻한 마음씨도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다.
지금 우리 집에는 5살 된 암고양이 크로짱이 있다. 크로짱은 헛간에서 자고 마당에서 논다. 하루에 세번 먹이를 준다.
그런데 한 달 정도 전 부터 우리 크로짱이 먹다 남은 먹이를 먹으러 오는 고양이가 있다. 처음에는 내가 큰 소리를 내고 쫓아 버렸다. 하지만 그 고양이가 아침과 저녁에 매일 같이 온다. 자세히 보면 상당히 나이가 많은 것 같다. 내가 큰 소리를 내지 않으면 도망하지 않는다. 아마 지금까지 누군가에게서 먹이를 받고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무슨 사정이 있어서 먹이를 주는 사람이 없어진 것같다. 그렇게 생각하자 불쌍하게 여겨서 먹이를 주려고 생각하게 됐다. 아침과 저녁에 현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그 고양이의 모습을 보면 귀엽다. 하지만 우리 집에 전 부터 있는 크로짱과 만나면 서로 긴장하는 것 같다. 고양이들이 서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놓고 먹이를 먹을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을 지금 생각 중이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指摘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今回は、全体の構成には特に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
ただ、注意が必要なのは、正しく動詞を活用すること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
두 마리의 고양이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요즘 고양이가 나오는 동영상이나 탤레비젼 프로그램을 자주 본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우리 집도 옛날 부터 고양이를 길러 왔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어느 고양이도 귀여워서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날 정도다.
この文章の場合は「어느 고양이도」より「모든 고양이가」の方が自然です。
어느 고양이도->모든 고양이가
얼마 전에 유튜브로 버림받은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 젊은 남자의 동영상을 봤다.
「유튜브로 버림받은」と言うとユーチューブが猫を捨てたという意味になりますので、「유튜브로」ではなく「유튜브에서」が正しいです。
유튜브로->유튜브에서
고양이들의 일상을 볼 수있고 키워있는 남자의 따뜻한 마음씨도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다.
この文章の「키우다」の正しい活用は「키우고 있는」になります。
키워있는->키우고 있는
지금 우리 집에는 5살 된 암고양이 크로짱이 있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크로짱은 헛간에서 자고 마당에서 논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하루에 세번 먹이를 준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그런데 한 달 정도 전 부터 우리 크로짱이 먹다 남은 먹이를 먹으러 오는 고양이가 있다.
この文章で正しい単語は「먹다 남다」ではなく「먹다 남기다」になります。
먹다 남은->먹다 남긴/먹고 남긴
처음에는 내가 큰 소리를 내고 쫓아 버렸다.
この文章の「소리를 내다」の正しい活用は「소리를 내서」になります。
큰 소리를 내고->큰 소리를 내서
하지만 그 고양이가 아침과 저녁에 매일 같이 온다.
この文章の場合は「고양이가」より「고양이는」の方が相応しいです。
고양이가->고양이는
자세히 보면 상당히 나이가 많은 것 같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내가 큰 소리를 내지 않으면 도망하지 않는다.
この文章の場合は「큰 소리를 내다」より「큰 소리를 치다」の方が自然です。「도망하다」という単語は使わないです。「도망가다」が正しい単語になります。
큰 소리를 내지 않으면->큰 소리를 치지 않으면
도망하지->도망가지도
아마 지금까지 누군가에게서 먹이를 받고 있었던 것 같다.
この文章の場合は「지금까지」より「지금까지는」の方が自然しいです。「먹이를 받다」という単語は使わないです。「먹이를 얻어 먹다」が正しい単語になります。
아마 지금까지->아마 지금까지는
먹이를 받고 있었던->먹이를 얻어 먹고 있었던
그래도 무슨 사정이 있어서 먹이를 주는 사람이 없어진 것같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그렇게 생각하자 불쌍하게 여겨서 먹이를 주려고 생각하게 됐다.
この文章の場合は「생각하자」より「생각하니」の方が自然です。「불쌍하게 여기다」の正しい活用は「불쌍하게 여겨져서」になります。
생각하자->생각하니
불쌍하게 여겨서->불쌍하게 여겨져서
아침과 저녁에 현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그 고양이의 모습을 보면 귀엽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하지만 우리 집에 전 부터 있는 크로짱과 만나면 서로 긴장하는 것 같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고양이들이 서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놓고 먹이를 먹을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을 지금 생각 중이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4.添削後の文書
두 마리의 고양이
요즘 고양이가 나오는 동영상이나 탤레비젼 프로그램을 자주 본다.
우리 집도 옛날 부터 고양이를 길러 왔다.
모든 고양이가 귀여워서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날 정도다.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버림받은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 젊은 남자의 동영상을 봤다.
고양이들의 일상을 볼 수있고 키우고 있는 남자의 따뜻한 마음씨도 느낄 수 있어서 아주 좋다.
지금 우리 집에는 5살 된 암고양이 크로짱이 있다.
크로짱은 헛간에서 자고 마당에서 논다.
하루에 세번 먹이를 준다.
그런데 한 달 정도 전 부터 우리 크로짱이 먹다 남긴 먹이를 먹으러 오는 고양이가 있다.
처음에는 내가 큰 소리를 내서 쫓아 버렸다.
하지만 그 고양이는 아침과 저녁에 매일 같이 온다.
자세히 보면 상당히 나이가 많은 것 같다.
내가 큰 소리를 치지 않으면 도망가지도 않는다.
아마 지금까지는 누군가에게서 먹이를 얻어 먹고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무슨 사정이 있어서 먹이를 주는 사람이 없어진 것같다.
그렇게 생각하니 불쌍하게 여겨져서 먹이를 주려고 생각하게 됐다.
아침과 저녁에 현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그 고양이의 모습을 보면 귀엽다.
하지만 우리 집에 전 부터 있는 크로짱과 만나면 서로 긴장하는 것 같다.
고양이들이 서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놓고 먹이를 먹을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을 지금 생각 중이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のお役に立てば幸いで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二匹の猫
この頃猫が出てくる動画やテレビ番組をしばしば見る。
我が家も昔から猫を飼ってきた。 どの猫も可愛くて今考えても涙が出るほどだ。 この前ユーチューブで捨てられた猫二匹を育てている若い男性の動画を見た。 猫の日常を見ることが出来るし育てている男性の暖かい気持ちも感じられてとても良い。
今我が家には5才なった雌猫のクロチャンがいる。 クロチャンは納屋で寝て庭で遊んでいる。 一日に三度餌をあげる。
ところで1ヶ月ほど前からうちのクロチャンが食べ残した餌を食べに来る猫がいる。 初めは私が大声を出して追いはらった。 だが、その猫が朝と夕方に毎日のように来る。 よく見ると非常に年をとっているようだ。 私が大声を出さなければ逃げない。 多分今まで誰かから餌をもらっていたようだ。 それでも何か事情があって餌をくれる人がいなくなったようだ。 そのように考えると急に哀れに思えて餌をあげようと思うようになった。 朝と夕方に玄関の前で待っているその猫の姿を見れば可愛い。 だが、我が家に前からいるクロチャンと会えば互いに緊張するようだ。 猫が互いに見えない所で安心して餌を食べられるようにする方法を今考えているところ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