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挿し木」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利用ください。
2.添削前の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た「꺾 꽂이」に関する内容です。
꺾 꽂이(挿し木)
식물을 늘리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꺾 꽂이다. 일반적으로 씨로 부터 키우면 꽃이 필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게다가 어미와 완전히 같은 것은 나오지 않다.
꺾 꽂이는 어미와 완전히 같은 성질을 가지는 클론 모종을 얻을 수 있다. 씨를 얻기 어려운 식물도 늘릴 수 있다. 이 방법을 꺾 꽂이 라고 한다.
꺾 꽂을 할때 사용하는 흙은 잘 배수되고 청결하고 비료가 없는 것이 좋다.
꽂는 가지는 잘 햇볕이 들고 기세가 좋은 굵은 가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화초는 5 센티미터 나무는 10 센티미터 정도로 자르고 잘 급수를 한다.
가지를 자를 때는 잘 자를 수 있는 칼로 세포를 해치지 않토록 해야 한다. 흙에 묻히는 부분의 잎은 베어 구멍을 뚫은 흙에 꽂고 안정 되게 한다. 물을 자주 주고 뿌리 날 때까지 그늘에 놓다. 3주일 정도후에 뿌리 나면 화분에 심는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指摘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今回は、全体の構成には特に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
ただ、注意が必要なのは、単語の選択と副詞の位置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
꺾꽂이(挿し木)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식물을 늘리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꺾꽂이다.
「식물」と言うと全ての植物のニュアンスになりますので、挿し木の対象になる木や草花を表す「나무나 화초」に変えた方が良いです。「늘리다」は長さを伸ばすというニュアンスが大きのでこの文章には「증식하다」に変えた方が良いです。
식물을->나무나 화초를
늘리는->증식하는
일반적으로 씨로 부터 키우면 꽃이 필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この文章には「씨로 부터」より「씨를 뿌려」の方が自然です。
씨로 부터->씨를 뿌려
게다가 어미와 완전히 같은 것은 나오지 않다.
「어미」だけで表現すると動物に対する親というニュアンスが大きのでこの文章には「원래/어미 나무나 화초」に変えた方が良いです。この文章では「나오지 않다 」より「 나오지 않는다 」の方が良いです。
어미와->원래/어미 나무나 화초와
나오지 않다->나오지 않는다
꺾꽂이는 어미와 완전히 같은 성질을 가지는 클론 모종을 얻을 수 있다.
「어미」だけで表現すると動物に対する親というニュアンスが大きのでこの文章には「원래/어미 나무나 화초」に変えた方が良いです。
어미와->원래/어미 나무나 화초와
씨를 얻기 어려운 식물도 늘릴 수 있다.
「식물」と言うと全ての植物のニュアンスになりますので、挿し木の対象になる木や草花を表す「나무나 화초」に変えた方が良いです。「늘리다」は長さを伸ばすというニュアンスが大きのでこの文章には「증식하다」に変えた方が良いです。前に「어려운」が出ましたので「있다」は「쉽다」に変えた方が良いです。
식물도->나무나 화초도
늘릴 수->증식하기
있다->쉽다
이 방법을 꺾꽂이 라고 한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꺾꽂을 할때 사용하는 흙은 잘 배수되고 청결하고 비료가 없는 것이 좋다.
韓国語の副詞は動詞の前に来るのが相応しい表現になります。「잘 배수되고」ではなく「배수가 잘되고」の方が相応しいです。この文章では「비료가 없는」より「비료가 들어가지 않은」の方が良いです。
꺾꽂을->꺾꽂이를
잘 배수되고->배수가 잘되고
비료가 없는 것->비료가 들어가지 않은 것
꽂는 가지는 잘 햇볕이 들고 기세가 좋은 굵은 가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韓国語の副詞は動詞の前に来るのが相応しい表現になります。「잘 햇볕이 들고」ではなく「햇볕이 잘 받아」の方が相応しいです。
잘 햇볕이 들고->햇볕을 잘 받아
화초는 5 센티미터 나무는 10 센티미터 정도로 자르고 잘 급수를 한다.
韓国語の副詞は動詞の前に来るのが相応しい表現になります。「잘 급수를」ではなく「물을 잘 주어야」の方が相応しいです。
잘 급수를->물을 잘 주어야
가지를 자를 때는 잘 자를 수 있는 칼로 세포를 해치지 않토록 해야 한다.
この文章では「잘 자를 수 있는」より「잘 잘리는」の方が良いです。
잘 자를 수 있는->잘 잘리는
않토록->않도록
흙에 묻히는 부분의 잎은 베어 구멍을 뚫은 흙에 꽂고 안정 되게 한다.
この文章では「잎은 베어」より「잎은 잘라 내고」の方が、「구멍을 뚫은」より「구멍을 낸/판」の方が「흙에 꽂고 안정 되게」より「흙에 꽂아 안정되게」の方が、良いです。
잎은 베어->잎은 잘라 내고
구멍을 뚫은->구멍을 낸/판
흙에 꽂고 안정 되게->흙에 꽂아 안정되게
물을 자주 주고 뿌리 날 때까지 그늘에 놓다.
この文章では「놓다」より「놓아 둔다」の方が良いです。
놓다->놓아 둔다
3주일 정도후에 뿌리 나면 화분에 심는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4.添削後の文書
꺾꽂이(挿し木)
나무나 화초를 증식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꺾꽂이다.
일반적으로 씨를 뿌려 키우면 꽃이 필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게다가 어미나무나 화초와 완전히 같은 것은 나오지 않는다.
꺾꽂이는 어미 나무나 화초와 완전히 같은 성질을 가지는 클론 모종을 얻을 수 있다.
씨를 얻기 어려운 나무나 화초도 증식하기 쉽다.
이 방법을 꺾꽂이 라고 한다.
꺾꽂이를 할때 사용하는 흙은 배수가 잘되고 청결하고 비료가 들어가지 않은 것이 좋다.
꽂는 가지는 햇볕을 잘 받아 기세가 좋은 굵은 가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화초는 5 센티미터 나무는 10 센티미터 정도로 자르고 물을 잘 주어야 한다.
가지를 자를 때는 잘 잘리는 칼로 세포를 해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흙에 묻히는 부분의 잎은 잘라 내고 구멍을 판 흙에 꽂아 안정되게 한다.
물을 자주 주고 뿌리 날 때까지 그늘에 놓아 둔다.
3주일 정도후에 뿌리 나면 화분에 심는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のお役に立てば幸いで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挿し木
植物を増やす最も簡単な方法は挿し木だ. 一般的に種から育てれば花が咲くまで時間が長くかかる。 その上親と完全に同じようなものは出てこない。
挿し木は親と全く同じ性質を持つクローン苗木を得ることができる。 種を得にくい植物も増やすことができる。 この方法を挿し木と言う。
挿し木をする時使う土はよく排水されて清潔で肥料がないことが良い。
さす枝はよく日光があたって勢いが良い太い枝を使った方が良い。
草花は5センチメートル、木は10センチメートル程度に切ってよく給水する。
枝を切る時はよく切れる刃物で細胞を傷めない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 土に埋められる部分の葉は切って穴を空けた土にさして安定させる。
水をしばしば与えて根が出る時まで日陰に置く。 3週間程度後で根が出れば植木鉢に植え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