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ゴルフの「2020年問題」」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参考ください。
2.生徒さんか書いた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てきた「골프의 ’2020년 문제’」に関する内容です。
골프의 ’2020년 문제’
일본에서는 골프라고 하면 사치스러운 스포츠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골프를 즐기려면 적지 않은 돈이 들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으면 즐길 수 없는 스포츠로 여긴다.
지금 일본에서는 골프가 생존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한다.
’2020년 문제’라고, 골프를 치는 사람이 급격히 줄어갈 우려가 있다고 한다.
원래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금전적 여유를 갖는 세대가 70세를 맞이하는 것이 2015년이라고 했다.
그런데 실제로는 70세가 돼도 아직 골프를 칠 체력이 남아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러고 나서 ’2015년 문제’는 일단 없었던 것으로 됐다.
대신에 5년 후인 2020년에 문제가 드러나겠다고 ’2020년 문제’가 떠오르게 됐다.
과연 75세가 되면 골프를 칠 수 없겠다는 예상 때문일 것이다.
어쨋든 새로 골프를 시작할 젊이들이 늘어나지 않는 한, 골프 인구가 계속 줄어가는 것이 명백하다.
다른 나라처럼 골프가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스포츠가 되길 바라지만 토지 값이 비싼 일본에서는 불가능한 일인가 싶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説明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全体の構成などには問題見当たりませんが、接続詞を選択する時には全体の流れを確認しながら選んだ方が良い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
골프의 ’2020년 문제’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일본에서는 골프라고 하면 사치스러운 스포츠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골프를 즐기려면 적지 않은 돈이 들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으면 즐길 수 없는 스포츠로 여긴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지금 일본에서는 골프가 생존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한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2020년 문제’라고, 골프를 치는 사람이 급격히 줄어갈 우려가 있다고 한다.
この文書では「줄어갈」より「줄어들」が自然です。
줄어갈->줄어들
원래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금전적 여유를 갖는 세대가 70세를 맞이하는 것이 2015년이라고 했다.
この文書だけ見ると「원래」でも大丈夫ですが、全体の流れをみると「처음에는」が相応しいです。
원래->처음에는
갖는->갖고 있는
그런데 실제로는 70세가 돼도 아직 골프를 칠 체력이 남아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알려졌다.
単純に「칠」より可能の意味を加えた「칠 수 있는」が良いです。
칠->칠 수 있는
그러고 나서 ’2015년 문제’는 일단 없었던 것으로 됐다.
同時に流れてしまうというニュアンスで続けた方が良いです。
그리고 나서->그러면서
대신에 5년 후인 2020년에 문제가 드러나겠다고 ’2020년 문제’가 떠오르게 됐다.
「2020년」が重複しているので一つは省略した方が自然です。
5년 후인 2020년에 문제가 드러나겠다고 ’2020년 문제’가->5년 후인 ’2020년 문제’가
과연 75세가 되면 골프를 칠 수 없겠다는 예상 때문일 것이다.
「さすがに」に当てはまる韓国語はいくつかがありますがこの場合は「과연」より「아무래도」が相応しいです。
과연->아무래도
어쨋든 새로 골프를 시작할 젊이들이 늘어나지 않는 한, 골프 인구가 계속 줄어가는 것이 명백하다.
「시작할」を使うと「젊은이」が「줄어가는 것」に誤解するかのせいがあります。本来伝えたいのは「골프를 시작하는 젊은이」です。
시작할->시작하는
젊이들이->젊은이들이
줄어가는 것이->줄어가는 것은
다른 나라처럼 골프가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스포츠가 되길 바라지만 토지 값이 비싼 일본에서는 불가능한 일인가 싶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4.添削を完了した文書
골프의 ’2020년 문제’
일본에서는 골프라고 하면 사치스러운 스포츠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골프를 즐기려면 적지 않은 돈이 들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으면 즐길 수 없는 스포츠로 여긴다.
지금 일본에서는 골프가 생존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한다.
’2020년 문제’라고, 골프를 치는 사람이 급격히 줄어들 우려가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금전적 여유를 갖고 있는 세대가 70세를 맞이하는 것이 2015년이라고 했다.
그런데 실제로는 70세가 돼도 아직 골프를 칠 수 있는 체력이 남아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러면서 ’2015년 문제’는 일단 없었던 것으로 됐다.
대신에 5년 후인 ’2020년 문제’가 떠오르게 됐다.
아무래도 75세가 되면 골프를 칠 수 없겠다는 예상 때문일 것이다.
어쨋든 새로 골프를 시작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지 않는 한, 골프 인구가 계속 줄어가는 것은 명백하다.
다른 나라처럼 골프가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스포츠가 되길 바라지만 토지 값이 비싼 일본에서는 불가능한 일인가 싶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に役に立っ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あり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ゴルフの「2020年問題」
日本ではゴルフといえが贅沢なスポーツだというイメージが浮かぶ。
ゴルフを楽しむにはお金がかかってしまうため、金銭的に余裕がないと楽しめないスポーツとされる。
今日本ではゴルフが生存の危機に瀕しているという。
「2020年問題」と呼ばれるゴルフ人口の激減が心配されている。
ゴルフを楽しむ金銭的な余裕がある世代が70歳を迎えのが2015年とされていた。
蓋を開けてみると70歳になってもまだまだゴルフを楽しむ体力的な余裕があることが分かり、「2015年問題」はひとまずなかったことになった。
その代わりに5年後の2020年に問題の始まるだろうとして「2020年に問題」が浮上してきた。
さすがに75歳になるとゴルフができなくなるだろうという予想だろうか。
いずれにせよ、新たにゴルフを始める若い人が増えない限り、ゴルフ人口が減り続けるのは当然だ。
他の国のようにゴルフが一般に楽しめるスポーツになるといいのだが、土地の高い日本では無理な話なのかもしれ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