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高校野球」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参考ください。
2.生徒さんか書いた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てきた「고교 야구」に関する内容です。
초등학생 때 여름 방학을 고대하고 있던 이유의 하나가 고교 야구다.
내가 아니라도 자기 고향에서 출전하는 고등학교 야구팀을 응원하기를 낙으로 삼는 사람이 많다.
야구 팬이 아니라도 열심히 시합에 도전하는 젊은 선수들 모습을 나쁘게 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데 고교 야구도 밝은 면만이 아닌 것 같다.
최근 인터넷에서 본 기사 이야기다.
고교 야구 전국 대회에 출전하게 되면 선수뿐만 아니라 응원단도 파견해야 된다.
그 응원단은 야구부 팀원 외에도 일반 학생도 도 동원되는데 꼭 참가해야 된다고 경제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이 기사에서는 어떤 학생이 방학 때 유학을 갈 예정으로 비용도 다 치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교측이 학생에게 유학을 취소해서 응원단에 참가하라고 강요했단다.
응원도 수업으로 삼기 때문에 참가하지 않으면 내신서에 영향을 끼친다고 하면서.
그 학생 외에도 방학 때는 수험 준비로 학원에 다닐 학생도 있을 것이다.
출전이 정해지는 것이 방학 직전이라 갑작이 예정을 취소할 수 밖에 없는 학생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고교 야구 전국 대회에 출전하면 대단한 홍보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학교측은 반드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은 법이다.
그렇다고 해서 야구부인 아닌 학생들이 희생해야 하는 것은 분명히 문제다.
어려운 문제이지만 어떻게든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해결법을 찾을 수 있으면 한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説明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全体の構成などには問題見当たりませんが、文章の構造を直した方が良い文が何個か見当たりました。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
고교 야구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초등학생 때 여름 방학을 고대하고 있던 이유의 하나가 고교 야구다.
「고대하고」もよいですが、「기다리고」を使った方が良いです。「이유의 하나」より「이유 중 하나」が自然です
고대하고 있던->기다리고 있었던
이유의 하나가->이유 중 하나가
내가 아니라도 자기 고향에서 출전하는 고등학교 야구팀을 응원하기를 낙으로 삼는 사람이 많다.
意味を確実にするためには少し修正が必要です。
내가 아니라도->자기가 속한 학교가 아니라도
응원하기를->응원하는 것을
야구 팬이 아니라도 열심히 시합에 도전하는 젊은 선수들 모습을 나쁘게 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쁘게 보다」より「좋게 보지 않다」が相応しいです。
아니라도->아니더라도
열심히 시합에 도전하는->열심히 고교야구(고시엔)에 도전하는
나쁘게 보는->좋게 보지 않는
그런데 고교 야구도 밝은 면만이 아닌 것 같다.
強調するために「면만이」よりは「면만은」が良いです。
밝은 면만이->밝은 면만은
최근 인터넷에서 본 기사 이야기다.
主語を自分にした方が自然ですので「보았다」で終わる文章に変えましょう
본 기사 이야기다->아래와 같은 기사를 보았다.
고교 야구 전국 대회에 출전하게 되면 선수뿐만 아니라 응원단도 파견해야 된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그 응원단은 야구부 팀원 외에도 일반 학생도 도 동원되는데 꼭 참가해야 된다고 경제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日本語の「必ず」を単語そのままに翻訳すると「꼭」になりますが、韓国では「꼭」より「무조건」を使う方が多いです。
꼭 참가해야->무조건 참가해야
경제하는 것이->강요하는 것이
이 기사에서는 어떤 학생이 방학 때 유학을 갈 예정으로 비용도 다 치불했다.
文章の構造を直した方が良い文でしたので以下のように書き換えてみました。
->이 가사에서 나온 한 학생은 이미 방학 때 유학을 갈 준비를 하고 비용도 이미 다 지불한 상태였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교측이 학생에게 유학을 취소해서 응원단에 참가하라고 강요했단다.
「유학을 취소」と「응원단 참가」を順番で流れのようにするには「~고」の方が自然です
하교측이->학교측이
취소해서->취소하고
응원도 수업으로 삼기 때문에 참가하지 않으면 내신서에 영향을 끼친다고 하면서.
内申書は韓国では「내신성적」で表現した方が相応しいです。
수업으로 삼기 때문에 -> 수업의 하나이기 때문에
내신서->내신성적
그 학생 외에도 방학 때는 수험 준비로 학원에 다닐 학생도 있을 것이다.
この文章では「다닐」より「다니려고 한」が自然です。
다닐 학생->다니려고 한 학생
출전이 정해지는 것이 방학 직전이라 갑작이 예정을 취소할 수 밖에 없는 학생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誰かによって決められるのではなく試合を通じて決まるので「정해지다」ではなく「결정되다」がただしです。
정해지는->결정되는
갑작이 예정을 취소할 수 밖에 없는->예정을 취소하기 곤란한
고교 야구 전국 대회에 출전하면 대단한 홍보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학교측은 반드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은 법이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그렇다고 해서 야구부인 아닌 학생들이 희생해야 하는 것은 분명히 문제다.
야구부인->야구부원이
어려운 문제이지만 어떻게든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해결법을 찾을 수 있으면 한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4.添削を完了した文書
고교 야구
초등학생 때 여름 방학을 기다리고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고교 야구다.
자기가 속한 학교가 아니라도 자기 고향에서 출전하는 고등학교 야구팀을 응원하는 것을 낙으로 삼는 사람이 많다.
야구 팬이 아니더라도 열심히 고교야구(고시엔)에 도전하는 젊은 선수들 모습을 좋게 보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데 고교 야구도 밝은 면만은 아닌 것 같다.
최근 인터넷에서 아래와 같은 기사를 보았다.
고교 야구 전국 대회에 출전하게 되면 선수뿐만 아니라 응원단도 파견해야 된다.
그 응원단은 야구부 팀원 외에도 일반 학생도 도 동원되는데 무조건 참가해야 된다고 강요하는 것이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이 가사에서 나온 한 학생은 이미 방학 때 유학을 갈 준비를 하고 비용도 이미 다 지불한 상태였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측이 학생에게 유학을 취소하고 응원단에 참가하라고 강요했단다.
응원도 수업의 하나이기 때문에 참가하지 않으면 내신성적에 영향을 끼친다고 하면서.
그 학생 외에도 방학 때는 수험 준비로 학원에 다니려고 한 학생도 있을 것이다.
출전이 결정되는 것이 방학 직전이라 갑작이 예정을 취소하기 곤란한 학생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고교 야구 전국 대회에 출전하면 대단한 홍보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학교측은 반드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은 법이다.
그렇다고 해서 야구부원이 아닌 학생들이 희생해야 하는 것은 분명히 문제다.
어려운 문제이지만 어떻게든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해결법을 찾을 수 있으면 한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に役に立っ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あり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高校野球
小学生の頃夏休みを楽しみにして理由の一つが高校野球だ。
自分の故郷から出場する高校のチームを応援するのを楽しみにしている人が多い。
野球ファンでなくても一生懸命に試合に臨む若い選手たちの姿を見て悪い気持ちになる人はほとんどいないだろう。
ただ高校野球も明るい面ばかりではないようだ。
最近ネットで見た記事の話だ。
高校野球の全国大会に出場することになると、選手たちだけでなく応援団も派遣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この応援団は野球部員でなく普通の一般の生徒も動員されるのだが、必ず参加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て強制されることが問題となっているらしい。
この記事によると、この生徒は夏休みに留学することになっていて費用も全て支払っていた。
それにもかかわらず、留学を中止して応援団の参加しろと強要したということだ。
授業扱いになるため参加しないと内申書に影響するとか。
この生徒でなくても夏休みは受験の準備で塾に通う生徒もいるだろう。
出場が決まるのが夏休みに入る直前なので、いきなり予定を中止せざるを得ない生徒も少なくないはずだ。
高校野球の全国大会に出演すると大変な広告効果があるので、学校はなんとしてもいい姿を見せたいだろう。
だからといって野球部以外の生徒が犠牲になるのはたしかに問題だ。
難しい問題ではあるがなんとかみんなが納得できる解決策が見つかってほしいもの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