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日射病」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参考ください。
2.生徒さんか書いた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てきた「열사병」に関する内容です。
지구 온난화 때문인지 여름에 더위가 갈 수록 심해지고 있다.
그와 더불어 “열중증”에 조심해야 된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다.
그런데, 내가 어렸을때만 해도 “열중증”이라는 단어를 들은 적이없었고, 여름에 조심해야 되는 것은 “일사병”이라고 인식되어 있던 것 같다.
“열중증”과 “일사병”은 어떻게 다른 건가?
항상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이 김에 살펴보았다.
ーーー 이하, 클리닉 니시카와의 홈페이지에 올린 칼럼 “열중증이 증가하면서 일사병을 들리지 않게 된 건 왜?”에서 인용ーーー
연일 보도되고 있는 열중증인데 옛날에는 별로 듣지 못하는 병명이였다.
내가 어렸을 때 더운 여름 날에에 주의 사항은 일사병였던 것 같다.
왜 요즘 열중증 이야기만 많이 들리는 건가?
일사병은 사라진 건가?
일사병이란 정식적인 의학 용어가 아니라 불볕더위 때 야외에서 격렬한 스포츠를 할 때나 생기는 장해를 뜻한다.
시상 하부의 온중추에 장해가 생겨서 온도 조절 기능을 잃어버림에 의해서 이러나는 열사병의 일종이다.
(중략)
이에 대하여 열중증이란 환경 온도의 상승에 따라 생기는 장해에 대한 포괄적인 병명이다.
위에서 말한 열사병과 더불어 열실신, 열경련, 열피로를 포함해서 총 네개의 열성 질환을 모개로 열중증이라고 부른다.
(중략)
예전 지구 환경이나 일본의 주거 환경에서는 한여름에도 긴 시간 햇볕 직접 쬐면서 돌아다닐 때를 빼고 고온도에 의한 장해가 드물었기 때문에 일사병이란 단어를 쓰지 않았을까 싶다.
그러나 근년의 지구 온난화와 더불어 도시화에 따라 우리를 둘러싼 지역이나 주거 환경이 크게 변하였다.
(중략)
콘크리트 정글에서의 도시생활 속에서는 아무리 머리에 직사광선을 쬐지 않도록 신경 써 봤자 어디서나 언제나 다양한 종류의 고온도 환경에 의한 건강 피해를 막기가 여려워졌다.
실제로 포괄적으로 열중증으로 삼는 병상이 급증한 것이다.
ーーー 인용문 끝ーーー
역시 생활 환경의 변화에 따라 병상이 달라진 것이였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説明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全体の構成などには問題見当たりませんが、韓国ではあまり使わない表現が見当たりました。韓国で使える表現に変えましょう。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
열사병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지구 온난화 때문인지 여름에 더위가 갈 수록 심해지고 있다.
この文書では「여름에 더위」より「여름의 더위」の方が自然です。
여름에 더위->여름의 더위
그와 더불어 “열중증”에 조심해야 된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그런데, 내가 어렸을때만 해도 “열중증”이라는 단어를 들은 적이없었고, 여름에 조심해야 되는 것은 “일사병”이라고 인식되어 있던 것 같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열중증”과 “일사병”은 어떻게 다른 건가?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항상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이 김에 살펴보았다.
「김」は前に「~은/는」が来るのが自然ですのでこちらは「기회/참」の方が自然です。
김->기회/참
ーーー 이하, 클리닉 니시카와의 홈페이지에 올린 칼럼 “열중증이 증가하면서 일사병을 들리지 않게 된 건 왜?”에서 인용ーーー韓国では「~이/가 들리지 않다」という表現はあまり使わないです。「이라는 말이 사라진 이유는」に変えてみましょう。
일사병을 들리지 않게 된 건 왜->일사병이라는 말이 사라진 이유는
연일 보도되고 있는 열중증인데 옛날에는 별로 듣지 못하는 병명이였다.
「열중증」が良く報道されることについて少し言葉を加えた方が分かりやすくなります。
연일 보도되고 있는 열중증인데->연일 보도되고 있는 병명/단어중에 하나가 열중증인데
못하는->못한
내가 어렸을 때 더운 여름 날에에 주의 사항은 일사병였던 것 같다.
「일사병」はパッチムがあるので「일사병이었던」が正しいです。
일사병였던->일사병이었던
왜 요즘 열중증 이야기만 많이 들리는 건가?
上記でも話しました通り、「들리다」をほかの単語に変えて文章を直してみましょう。
열중증 이야기만 많이 들리는 건가->열중증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는가
일사병은 사라진 건가?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일사병이란 정식적인 의학 용어가 아니라 불볕더위 때 야외에서 격렬한 스포츠를 할 때나 생기는 장해를 뜻한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시상 하부의 온중추에 장해가 생겨서 온도 조절 기능을 잃어버림에 의해서 이러나는 열사병의 일종이다.
이러나는->일어나는
(중략)
이에 대하여 열중증이란 환경 온도의 상승에 따라 생기는 장해에 대한 포괄적인 병명이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위에서 말한 열사병과 더불어 열실신, 열경련, 열피로를 포함해서 총 네개의 열성 질환을 모개로 열중증이라고 부른다.
「모개로」よりは「통칭해서」という単語を使います。
모개로->통칭해서
(중략)
예전 지구 환경이나 일본의 주거 환경에서는 한여름에도 긴 시간 햇볕 직접 쬐면서 돌아다닐 때를 빼고 고온도에 의한 장해가 드물었기 때문에 일사병이란 단어를 쓰지 않았을까 싶다.
「고온도」よりは「고온」という単語を使います。
햇볕 직접->햇볕을 직접
고온도에 ->고온에
그러나 근년의 지구 온난화와 더불어 도시화에 따라 우리를 둘러싼 지역이나 주거 환경이 크게 변하였다.
「근년」よりは「최근」の方が自然です。
근년의->최근의
(중략)
콘크리트 정글에서의 도시생활 속에서는 아무리 머리에 직사광선을 쬐지 않도록 신경 써 봤자 어디서나 언제나 다양한 종류의 고온도 환경에 의한 건강 피해를 막기가 여려워졌다.
韓国では「언제 어디서나」のように時間、場所の順に表現します。「고온도」よりは「고온」という単語を使います。
어디서나 언제나 ->언제 어디서나
고온도 환경->고온 환경
실제로 포괄적으로 열중증으로 삼는 병상이 급증한 것이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열중증으로 삼는 병상이->열중증으로 생기는 심한 병상이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ーーー 인용문 끝ーーー
역시 생활 환경의 변화에 따라 병상이 달라진 것이였다.
こちらの文章では自分の感想を言う終わり方が良いです。
것이였다->것 같다/것이다.
4.添削を完了した文書
열사병
지구 온난화 때문인지 여름의 더위가 갈 수록 심해지고 있다.
그와 더불어 “열중증”에 조심해야 된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다.
그런데, 내가 어렸을때만 해도 “열중증”이라는 단어를 들은 적이없었고, 여름에 조심해야 되는 것은 “일사병”이라고 인식되어 있던 것 같다.
“열중증”과 “일사병”은 어떻게 다른 건가?
항상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이 참에 살펴보았다.
ーーー 이하, 클리닉 니시카와의 홈페이지에 올린 칼럼 “열중증이 증가하면서 일사병이라는 말이 사라진 이유는?”에서 인용ーーー
연일 보도되고 있는 병명/단어중에 하나가 열중증인데 옛날에는 별로 듣지 못한 병명이였다.
내가 어렸을 때 더운 여름 날에에 주의 사항은 일사병이였던 것 같다.
왜 요즘 열중증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는가?
일사병은 사라진 건가?
일사병이란 정식적인 의학 용어가 아니라 불볕더위 때 야외에서 격렬한 스포츠를 할 때나 생기는 장해를 뜻한다.
시상 하부의 온중추에 장해가 생겨서 온도 조절 기능을 잃어버림에 의해서 일어나는 열사병의 일종이다.
(중략)
이에 대하여 열중증이란 환경 온도의 상승에 따라 생기는 장해에 대한 포괄적인 병명이다.
위에서 말한 열사병과 더불어 열실신, 열경련, 열피로를 포함해서 총 네개의 열성 질환을 통칭해서 열중증이라고 부른다.
(중략)
예전 지구 환경이나 일본의 주거 환경에서는 한여름에도 긴 시간 햇볕을 직접 쬐면서 돌아다닐 때를 빼고 고온에 의한 장해가 드물었기 때문에 일사병이란 단어를 쓰지 않았을까 싶다.
그러나 최근의 지구 온난화와 더불어 도시화에 따라 우리를 둘러싼 지역이나 주거 환경이 크게 변하였다.
(중략)
콘크리트 정글에서의 도시생활 속에서는 아무리 머리에 직사광선을 쬐지 않도록 신경 써 봤자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종류의 고온 환경에 의한 건강 피해를 막기가 여려워졌다.
실제로 포괄적으로 열중증으로 삼는 병상이 급증한 것이다.
열중증으로 삼는 병상이->열중증으로 생기는 심한 병상이
ーーー 인용문 끝ーーー
역시 생활 환경의 변화에 따라 병상이 달라진 것 같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に役に立っ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あり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日射病
地球温暖化のためか、夏の暑さがますます厳しくなっている。
それにともなって、「熱中症」に気をつけるようにという言葉をよく聞くようになった。
ところで、私が子供の頃は「熱中症」という言葉を聞いたことがなく、夏に気を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のは「日射病」という認識だった。
「熱中症」と「日射病」はどう違うのだろうか。
常々疑問に思っていたので、この機会にちょっと調べてみた。
ーーー クリニック西川のコラム「 熱中症が増加して日射病を聞かなくなったのはなぜ?」 から引用ーーー
連日報道される熱中症だが、昔はあまり耳にしない病名だった。私が幼少時に暑い夏の日に注意されたのは「日射病」であったように思う。なぜ最近は熱中症ばかりなのだろう。日射病はなくなってしまったのだろうか。
日射病とは正式な医学用語ではなく炎天下に屋外で激しいスポーツをしたりした時に起こる障害を指す。視床下部の温熱中枢が障害されて体温調節機能が失われることにより起きる熱射病の一種なのだ。
(中略)
これに対して熱中症とは環境温の上昇によっておこる障害に対する包括的な病名なのだ。上述の熱射病のほかに熱失神、熱痙攣、熱疲労の4つの熱性疾患をまとめて熱中症と呼ぶ。
(中略)
以前の地球環境や日本の住環境では、夏の盛りでも直接長時間夏の太陽光を被爆して動き回った時以外では高温による障害がおきにくかったので、日射病と言う言葉が使われていたのだと思う。
ところが近年の地球温暖化に加えて、都市化によって我々を取り巻く地域や住宅の環境が大きく変化した。
(中略)つまり、コンクリートジャングルの都市生活ではいくら頭に直射日光を浴びることを防いでも、あらゆる場所、あらゆる時間帯でいろいろなタイプの高温環境による健康被害から逃れ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実際にひとくくりに熱中症とした病態が激増したのだ。
ーーー 引用終わりーーー
やはり生活環境が変わって病気の状況が変わったということ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