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面白い!!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

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森を見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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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はじめに

週末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森を見よう」に関する内容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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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添削前の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た「숲을 보자」に関する内容です。

숲을 보자

나무라고 하면 “가지로 갈라지고 퍼져 가는 것” 을 이미하는 은유로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마인드 맵” 같은 것이 바로 그렇다.
또 큰 나무가 되면 “힘들게 쓰러뜨리는 대상”이라는 이미지를 줄 때도 많다.
매니지먼트 관련된 스피치에 흔히 등장하는 “나무꾼의 딜레마”라는 이솝 우화가 있다.

나그네가 숲속에서 바쁘게 나무를 베는 나무꾼을 봤다.
자세히 보니 칼날이 빠진 톱을 쓰고 있어서 나무를 잘 자르지 못 하고 있는 모양이다.
나그네는 나무꾼에게 “칼날을 고치고 나서 자르면 잘 자르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그렇더니 나무꾼은 “그럴 시간은 없다”고 대답했다.

일하는 방법을 재검토하자는 비즈니스 매니지먼트에 관련되는 이야기를 할 때 도입 부분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다.
생각해 보니 이 딜레마는 일하는 방법 뿐만이 아니라 여러 장면에서도 보는 것 같다.
바로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라는 말과 통한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指摘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今回は、全体の構成には特に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
ただ、注意が必要なのは、自動詞と他動詞の使い分け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

 숲을 보자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나무라고 하면  "가지로 갈라지고 퍼져 가는 것" 을 이미하는 은유로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この文章の場合は、「갈라지고」より「갈라져」の方が相応しいです。それと、「이미하는」は「의미하는」のタイプミスですね。
갈라지고->갈라져
이미하는->의미하는

예를 들어 "마인드 맵" 같은 것이 바로 그렇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또 큰 나무가 되면 "힘들게 쓰러뜨리는 대상"이라는 이미지를 줄 때도 많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매니지먼트 관련된 스피치에 흔히 등장하는 "나무꾼의 딜레마"라는 이솝 우화가 있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나그네가 숲속에서 바쁘게 나무를 베는 나무꾼을 봤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자세히 보니 칼날이 빠진 톱을 쓰고 있어서 나무를 잘 자르지 못 하고 있는 모양이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나그네는 나무꾼에게 "칼날을 고치고 나서 자르면 잘 자르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この文章の場合は、主語を考えると「자르다」より「잘리다」の方が正しいです
자르게->잘리게

그렇더니 나무꾼은 "그럴 시간은 없다"고 대답했다.
この文章の場合は、「그렇더니」より「그랬더니」の方が自然しいです。
그렇더니->그랬더니

일하는 방법을 재검토하자는 비즈니스 매니지먼트에 관련되는 이야기를 할 때 도입 부분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생각해 보니 이 딜레마는 일하는 방법 뿐만이 아니라 여러 장면에서도 보는 것 같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바로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라는 말과 통한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4.添削後の文書

숲을 보자

나무라고 하면  "가지로 갈라져 퍼져 가는 것" 을 의미하는 은유로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마인드 맵" 같은 것이 바로 그렇다.
또 큰 나무가 되면 "힘들게 쓰러뜨리는 대상"이라는 이미지를 줄 때도 많다.
매니지먼트 관련된 스피치에 흔히 등장하는 "나무꾼의 딜레마"라는 이솝 우화가 있다.
나그네가 숲속에서 바쁘게 나무를 베는 나무꾼을 봤다.
자세히 보니 칼날이 빠진 톱을 쓰고 있어서 나무를 잘 자르지 못 하고 있는 모양이다.
나그네는 나무꾼에게 "칼날을 고치고 나서 자르면 잘 잘리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나무꾼은 "그럴 시간은 없다"고 대답했다.
일하는 방법을 재검토하자는 비즈니스 매니지먼트에 관련되는 이야기를 할 때 도입 부분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다.
생각해 보니 이 딜레마는 일하는 방법 뿐만이 아니라 여러 장면에서도 보는 것 같다.
바로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라는 말과 통한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のお役に立てば幸いで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森を見よう

木といえば「枝分かれして広がっていくもの」のメタファーとしてよく使われる。
例えば、マインドマップなどがそうだ。
また大木になると、「苦労して倒す対象」としてイメージされることも多い。
よくマネジメントに関連するスピーチなどで登場する「木こりのジレンマ」というイソップ寓話がある。

旅人が森の中で忙しそうに木を切る木こりに出会う。
よく見てみると刃こぼれしたノコギリを使っていてなかなか木が切れないでいるようだ。
旅人は「刃を直してから切れば、よく切れるようになりますよ」と木こりに声をかけた。
すると木こりは「そんな時間はないんだよ」と答えた。

働き方を見直そうというビジネスマネジメント系の話の導入によく使われ話だ。
考えてみるとこのジレンマは働き方だけに限らず、他にもいろいろな場面で目にするようだ。
「木を見て森を見ず」という言葉に通じるもの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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