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面白い!!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

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台湾の菜食主義」

投稿日:2020年12月20日 更新日:

1.はじめに

週末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台湾の菜食主義」に関する内容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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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添削前の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た「대만의 채식주의」に関する内容です。

대만의 채식주의

코로나19 때문에 대만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이 코로나19 대책을 훌륭하게 해놓다고 주목을 받은 IQ 180의 천재 디지털장관이다.
그런데 코로나19 이전부터 대만의 대단한 점으로 화제가 되기 시작한 분야가 있다
대만의 채식인 “소식 (素食)”에 세계 채식주의자들이 주목을 끌고 있다는 것이다.

“소식”은 그냥 채식이라기보다 사찰음식에 가까운 이미지다.
구미에서 말하는 비건보다 더 많은 식재료를 먹지 않는다 .

요즘에은 건강이나 환경보호, 동물애호 등을 이유로 보급되고 있지만 원래는 종교적 이유로 사찰음식을 먹었던 것이다.
그래서 종교적으로 소식을 하는 사람들이 “오훈 (五葷)”이라고 정되는 마늘, 파, 양파, 염교, 부추를 먹지 않는다.
이런 제한이 있는데도 대만의 채식요리가 워낙 훌륭하기 때문에 세계 각지의 채식주의자, 특히 비건들이 선망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단신자 주택에 부엌이 없는 것에서도 볼 수 있듯이 원래 대만에서는 외식문화가 성행하기 때문에 ‘소식’집도 많다.
그리고 대만 사람의 14%가 채식주의자라는 것으로 ‘소식’을 제공하는 집이 곳곳에 있다.
비건 사람들은 여해을 가면 외식을 할 때마다 식사 선택지가 많지 않아서 고생하는 법인데, 오히려 대만에서는 ‘소식’을 먹는 것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비건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대만은 바로 비건을 위한 낙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릴 것이다.
코로나19가 끝나면 대만을 찾는 사람이 많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指摘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今回は、全体の構成には特に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
ただ、注意が必要なのは、適切な助詞を選択すること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

대만의 채식주의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코로나19 때문에 대만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이 코로나19 대책을 훌륭하게 해놓다고 주목을 받은 IQ 180의 천재 디지털장관이다.
この文章の「해놓다고」は「해 놓았다고」が正しい活用になります。
해놓다고->해 놓았다고

그런데 코로나19 이전부터 대만의 대단한 점으로 화제가 되기 시작한 분야가 있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대만의 채식인 “소식 (素食)”에 세계 채식주의자들이 주목을 끌고 있다는 것이다.
この文章は全体の流れを見ると「소식 (素食)」を主語にした方が自然です。
“소식 (素食)”에 세계 채식주의자들이 주목을->”소식 (素食)”이 세계 채식주의자들에게 주목을

“소식”은 그냥 채식이라기보다 사찰음식에 가까운 이미지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구미에서 말하는 비건보다 더 많은 식재료를 먹지 않는다 .
この文章の「더 많은 식재료를」は「식재료를 많이」に変えた方が相応しいです。
더 많은 식재료를->식재료를 많이

요즘에은 건강이나 환경보호, 동물애호 등을 이유로 보급되고 있지만 원래는 종교적 이유로 사찰음식을 먹었던 것이다.
この文章の「요즘에은」は「요즘에는」のタイプミスですね。それと「종교적 이유」より「종교적인 이유」の方が自然です。
요즘에은->요즘에는
종교적 이유로 사찰음식을 먹었던 것이다->종교적인 이유로 먹(었)던 사찰음식이었다

그래서 종교적으로 소식을 하는 사람들이 “오훈 (五葷)”이라고 정되는 마늘, 파, 양파, 염교, 부추를 먹지 않는다.
“오훈 (五葷)”이라고 정되는->”오훈 (五葷)”이라고 말하는/정해진
辞書を調べると日本語「らっきょう」に当たる韓国語を「염교」になっていますが、あまり使わないので日本語読みそのまま使う場合が多いです。
염교->락교

이런 제한이 있는데도 대만의 채식요리가 워낙 훌륭하기 때문에 세계 각지의 채식주의자, 특히 비건들이 선망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단신자 주택에 부엌이 없는 것에서도 볼 수 있듯이 원래 대만에서는 외식문화가 성행하기 때문에 ‘소식’집도 많다.
この文章の「단신자 주택」は「단신자용 주택」の方が自然です。それと「집」と言うの住居用の家を意味するケースが多いのでこの文章の場合は「가게」を使った方が良いです。
단신자 주택->단신자용 주택
‘소식’집도-> 소식(을 파는) 가게도

그리고 대만 사람의 14%가 채식주의자라는 것으로 ‘소식’을 제공하는 집이 곳곳에 있다.
채식주의자라는 것으로 ‘소식’을 제공하는 집이 곳곳에 있다->채식주의자라서 어디서나 ‘소식’을 제공하는 가게를 볼/접할 수 있다.
この文章は「채식주의자」を原因・理由に持ってきた方が自然な文章になります。

비건 사람들은 여해을 가면 외식을 할 때마다 식사 선택지가 많지 않아서 고생하는 법인데, 오히려 대만에서는 ‘소식’을 먹는 것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비건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비건 사람」は「비건」に人の意味も入っているので省略するか「인(人)」に変えた方が自然です。それと「여해을」は「여행을」のタイプミスですね。それと「식사 선택지가」より「선택할 수 있는 식사가」の方が自然です
비건 사람들->비건(인)
여해을->여행을
식사 선택지가->선택할 수 있는 식사가

대만은 바로 비건을 위한 낙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릴 것이다.
「아릴 것이다」は「아닐 것이다」のタイプミスですね。
아릴 것이다->아닐 것이다

코로나19가 끝나면 대만을 찾는 사람이 많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4.添削後の文書

대만의 채식주의

코로나19 때문에 대만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이 코로나19 대책을 훌륭하게 해 놓았다고 주목을 받은 IQ 180의 천재 디지털장관이다.
그런데 코로나19 이전부터 대만의 대단한 점으로 화제가 되기 시작한 분야가 있다
대만의 채식인 “소식 (素食)”이 세계 채식주의자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다는 것이다.
“소식”은 그냥 채식이라기보다 사찰음식에 가까운 이미지다.
구미에서 말하는 비건보다 식재료를 많이 먹지 않는다 .
요즘에는 건강이나 환경보호, 동물애호 등을 이유로 보급되고 있지만 원래는 종교적인 이유로 사찰음식을 먹었던 것이다.
그래서 종교적으로 소식을 하는 사람들이 오훈 (五葷)”이라고 말하는 마늘, 파, 양파, 락교, 부추를 먹지 않는다.
이런 제한이 있는데도 대만의 채식요리가 워낙 훌륭하기 때문에 세계 각지의 채식주의자, 특히 비건들이 선망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단신자용 주택에 부엌이 없는 것에서도 볼 수 있듯이 원래 대만에서는 외식문화가 성행하기 때문에 ‘소식’을 파는 가게도 많다.
그리고 대만 사람의 14%가 채식주의자라서 어디서나 ‘소식’을 제공하는 가게를 볼 수 있다.
비건들은 여행을 가면 외식을 할 때마다 선택할 수 있는 식사가 많지 않아서 고생하는 법인데, 오히려 대만에서는 ‘소식’을 먹는 것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비건들이 많은 것 같다.
대만은 바로 비건을 위한 낙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코로나19가 끝나면 대만을 찾는 사람이 많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のお役に立てば幸いで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台湾の菜食主義

コロナの影響で、台湾というと思い浮かぶのがそのコロナ対策の素晴らしさで注目を集めた若き天才のデIT担当大臣だ。
しかし、コロナ以前から実は台湾のここがすごい!と話題になりはじめていた分野がある。
台湾の菜食である「素食」が世界のベジタリアンの注目を集めているのだ。

「素食」とはいわゆるベジタリアン食だが、ただの菜食主義というより精進料理に近いイメージだ。
欧米でいうヴィーガンよりもさらに食べないものが多い。
現在はどちらかというと健康や環境保護、動物愛護を理由に普及しているが、元来は宗教的な理由で精進料理を食べていた。
だから宗教上で素食の人たちは、五葷といわれるニンニク、ネギ、タマネギ、らっきょう、ニラを食べない。

こういった制限がある中でも、台湾の菜食主義料理があまりにもすばらしいことから世界のベジタリアン、特にヴィーガンたちの羨望の的となっている。

単身者の家にはキッチンがないことからも分かるように、元々台湾では外食文化が盛んなため、素食の店も多い。
また、台湾人の14%が菜食主義者だというから、素食の店がいたるところにある。

ヴィーガンの人は旅行先で外食するたびに食事の選択肢が少なくて苦労するものだが、台湾では逆に素食を食べることを目的に訪れるヴィーガンが多いようだ。

まさに台湾はヴィーガンにとっての楽園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い。
コロナ収束後は台湾を訪れる人が多くなるような予感が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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