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9月に入学する国」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利用ください。
2.添削前の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た「9월에 입학하는 나라」に関する内容です。
9월에 입학하는 나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휴교 기간이 길어지는 가운데 9월에 입학시키면 어떨까 국회에서 진지하게 검토됐다.
결국 올해나 내년의 도입하지는 않는 것으로 결정됐지만 이번 상황를 계기로 다시 9월 입학에 대한 의논이 활발화될 것이 예상된다.
원래 9월 입학에 관한 의논은 해외에서 우수한 유학생을 유치하기 쉽다는 이유로부터 나온 것이였다.
과연 세계에서 9월에 입학하는 나라는 얼마정도 있는건가?
9월에 입학하는 나라의 비율은 적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부분의 나라에서 9월에 입학하는 것은 아니다.
1~6월에 학년이 시작하는 나라도 꽤 있다.
남반구나 동남아시아 나라에서의 입학 시기를 보니 역시 계절이나 기휴의 영향도 있는 것 같다.
의외로 일본에서 근대적 학교제도가 도입된 1872년에는 유럽을 본봐서 학교는 9월에 시작했다고 한다.
1886년에 회계 연도가 4~3월로 정해지면서 학교도 4월에 시작하게 된 것이다.
9월 입학 여부를 논의하기 전에 먼저 회계 연도과 입학 시기를 맞추는 데에 있어서 어떤 이점이 있는지 제대로 살펴봐야 할 것 같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指摘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今回は、全体の構成には特に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
ただ、日本で使う漢字語の意味が韓国では違う場合がありますので適切な単語を選択する必要がありま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
9월에 입학하는 나라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휴교 기간이 길어지는 가운데 9월에 입학시키면 어떨까 국회에서 진지하게 검토됐다.
この文章には「어떨까」に「하는」を加えてと「국회에서」の前に「논의가」入れた方が良いです。
어떨까 국회에서->어떨까하는 논의가 국회에서
결국 올해나 내년의 도입하지는 않는 것으로 결정됐지만 이번 상황를 계기로 다시 9월 입학에 대한 의논이 활발화될 것이 예상된다.
「내년의 도입하지는 않는 것」は「내년에는 도입하지는 않는 것」か「내년의 도입은 하지는 않는 것」に変えた方が自然です。
내년의 도입하지는 않는 것->내년에는 도입하지는 않는 것
의논->논의
원래 9월 입학에 관한 의논은 해외에서 우수한 유학생을 유치하기 쉽다는 이유로부터 나온 것이였다.
「해외에서 우수한」より「해외의 우수한」を使った方が相応しいです。
의논->논의
해외에서 우수한->해외의 우수한
과연 세계에서 9월에 입학하는 나라는 얼마정도 있는건가?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9월에 입학하는 나라의 비율은 적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부분의 나라에서 9월에 입학하는 것은 아니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1~6월에 학년이 시작하는 나라도 꽤 있다.
この文章は、修正の必要はありません。
남반구나 동남아시아 나라에서의 입학 시기를 보니 역시 계절이나 기휴의 영향도 있는 것 같다.
동남아시아 나라에서의->동남아시아에서의
「기휴」は「기후」のタイプミスですね。
기휴의->기후의
의외로 일본에서 근대적 학교제도가 도입된 1872년에는 유럽을 본봐서 학교는 9월에 시작했다고 한다.
「본봐서」より「따라서/모델로 해서」の方が良いです。
본봐서->따라서/모델로 해서
1886년에 회계 연도가 4월~3월로 정해지면서 학교도 4월에 시작하게 된 것이다.
意味を明確するために「4월~3월」より「4월에서 다음해 3월까지로」の方が良いです。
4월~3월->4월에서 다음해 3월까지로
9월 입학 여부를 논의하기 전에 먼저 회계 연도과 입학 시기를 맞추는 데에 있어서 어떤 이점이 있는지 제대로 살펴봐야 할 것 같다.
「연도과」は「연도와」のタイプミスですね。
회계 연도과->회계 연도와
4.添削後の文書
9월에 입학하는 나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휴교 기간이 길어지는 가운데 9월에 입학시키면 어떨까하는 논의가 국회에서 진지하게 검토됐다.
결국 올해나 내년에는 도입하지는 않는 것으로 결정됐지만 이번 상황를 계기로 다시 9월 입학에 대한 의논이 활발화될 것이 예상된다.
원래 9월 입학에 관한 논의은 해외의 우수한 유학생을 유치하기 쉽다는 이유로부터 나온 것이였다.
과연 세계에서 9월에 입학하는 나라는 얼마정도 있는건가?
9월에 입학하는 나라의 비율은 적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부분의 나라에서 9월에 입학하는 것은 아니다.
1~6월에 학년이 시작하는 나라도 꽤 있다.
남반구나 동남아시아에서의 입학 시기를 보니 역시 계절이나 기후의 영향도 있는 것 같다.
의외로 일본에서 근대적 학교제도가 도입된 1872년에는 유럽을 따라서 학교는 9월에 시작했다고 한다.
1886년에 회계 연도가 4월에서 다음해 3월까지로 정해지면서 학교도 4월에 시작하게 된 것이다.
9월 입학 여부를 논의하기 전에 먼저 회계 연도와 입학 시기를 맞추는 데에 있어서 어떤 이점이 있는지 제대로 살펴봐야 할 것 같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のお役に立てば幸いで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9月に入学する国
新型コロナの影響で、休校が長引く中9月入学に変更する案が真剣に検討された。
結局今年または来年度の開始はなくなったが、これを期に再び議論が活発化することが予想される。
元々は海外からの優秀な留学生を呼び込みやすいという理由から9月入学について論じられてた。
はたして世界で9月入学の国はどれだけあるのだろうか?
比率として9月入学の国が多いが、だからといって世界の大半が9月入学というわけではない。
1〜6月にかけて入学する国もかなりある。
南半球の国や東南アジアの国の入学月を見ると、季節や気候の影響もあるだろうと推測される。
意外なことに1872年に日本に近代的な学校制度が導入された時は、欧州を参考にして9月スタートだったそうだ。
1886年に国の会計年度が4月~3月と決まり、学校のスタートも4月になったそうだ。
9月入学を論議する前に、まず会計年度と学校の入学時期を合わせる利点をまず調べて見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