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ゴルフが健康にいい理由」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利用ください。
2.添削前の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た「골프가 건강에 좋은 이유」に関する内容です。
골프가 건강에 좋은 이유
나는 골프에는 특별히 관심이 없는 편이다.
골프가 스포츠라는 것에 대해 놀라기도 한다.
그래도 건강에 좋다는 것은 나도 이해한다.
“골프를 사랑하는 이를 위한 웹메디어 golfee”에서 골프가 어떻게 건강에 좋은지를 설맹한 기사를 찾았다.
간호사 골퍼가 쓴 기사인데 골프가 건강에 좋은 이유로 3가지를 들었다.
먼저, 골프는 걷는 스포츠다.
잔디밭이 쿠션 역활을 해수는 덕분에 무릎에 큰 부담이 될 것도 없이 즐겁게 걸을 수 있다.
다음에, 골프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 운동강도가 적다.
그래서 지병이 있더라도 몸 상태에 주의하면 계속 골프를 오래 즐길 수 있다.
또 생활습관병의 예방이나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그리고 골프는 치매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골프는 사고력이 필요한 스포츠라서 뇌에 자극을 주면서 치매증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걷기로 혈류가 좋아져서 뇌의 기능도 개선된다.
또 다른 사람과 함께 플레이하는 것으로 뇌의 활성화 시킨다.
이상 같이 살펴보니 골프는 고령자층에게 최적의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그 기사를 보니 골프를 다시 본 기회가 됐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指摘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全体の構成には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でしたが、日本で使う漢字の単語を韓国では使わないで別の単語を使う場合がありますので注意が必要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箇所
골프가 건강에 좋은 이유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나는 골프에는 특별히 관심이 없는 편이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골프가 스포츠라는 것에 대해 놀라기도 한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그래도 건강에 좋다는 것은 나도 이해한다.
前の文章が「는다」 のタイプを使ったのでこちらは少し違うタイプで表現すると良いです。
이해한다->이해하고 있다
“골프를 사랑하는 이를 위한 웹메디어 golfee”에서 골프가 어떻게 건강에 좋은지를 설맹한 기사를 찾았다.
「설맹한」は単語うのミスタイプですね。
설맹한->설명한
간호사 골퍼가 쓴 기사인데 골프가 건강에 좋은 이유로 3가지를 들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먼저, 골프는 걷는 스포츠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잔디밭이 쿠션 역활을 해수는 덕분에 무릎에 큰 부담이 될 것도 없이 즐겁게 걸을 수 있다.
「역활을」と「해수는」は単語うのミスタイプですね。「큰 부담이 될 것도 없이」は短く「큰 부담이 될 것도 없이」でも問題ないので短くして良いです。
역활을->역할을
해수는->해주는
큰 부담이 될 것도 없이->큰 부담 없이
다음에, 골프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 운동강도가 적다.
この文章の場合は「다음에」より「다음으로는」の方が相応しいです。
다음에->다음으로는
그래서 지병이 있더라도 몸 상태에 주의하면 계속 골프를 오래 즐길 수 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또 생활습관병의 예방이나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그리고 골프는 치매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日本語の「認知症」を韓国語では「치매」と言います。
치매증에도->치매에도
골프는 사고력이 필요한 스포츠라서 뇌에 자극을 주면서 치매증을 예방에 도움이 된다.
日本語の「認知症」を韓国語では「치매」と言います。
치매증을 예방에->치매 예방에
걷기로 혈류가 좋아져서 뇌의 기능도 개선된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또 다른 사람과 함께 플레이하는 것으로 뇌의 활성화 시킨다.
後ろに「시킨다」が来ましたので「뇌의」ではなく「뇌를」が正しいです。
뇌의 활성화 시킨다->뇌를 활성화 시킨다
이상 같이 살펴보니 골프는 고령자층에게 최적의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この文章の場合は「이상 같이」より「위와 같은 내용을」の方が相応しいです。
이상 같이 ->위와 같은 내용을
그 기사를 보니 골프를 다시 본 기회가 됐다.
指示詞の場合、物を示す時は日本語と韓国語が同じですが、文章のある部分を支持する時は反対になりますので注意が必要です。それと、この文章では「본 기회가」より「보게 된 기회가」の方が相応しいです。
그 기사를->이 기사를
본 기회가->보게 된 기회가
4.添削後の文書
골프가 건강에 좋은 이유
나는 골프에는 특별히 관심이 없는 편이다.
골프가 스포츠라는 것에 대해 놀라기도 한다.
그래도 건강에 좋다는 것은 나도 이해하고 있다
“골프를 사랑하는 이를 위한 웹메디어 golfee”에서 골프가 어떻게 건강에 좋은지를 설명한 기사를 찾았다.
간호사 골퍼가 쓴 기사인데 골프가 건강에 좋은 이유로 3가지를 들었다.
먼저, 골프는 걷는 스포츠다.
잔디밭이 쿠션 역할을 해주는 덕분에 무릎에 큰 부담 없이 즐겁게 걸을 수 있다.
다음으로는, 골프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 운동강도가 적다.
그래서 지병이 있더라도 몸 상태에 주의하면 계속 골프를 오래 즐길 수 있다.
또 생활습관병의 예방이나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그리고 골프는 치매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골프는 사고력이 필요한 스포츠라서 뇌에 자극을 주면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걷기로 혈류가 좋아져서 뇌의 기능도 개선된다.
또 다른 사람과 함께 플레이하는 것으로 뇌를 활성화 시킨다.
위와 같은 내용을 살펴보니 골프는 고령자층에게 최적의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이 기사를 보니 골프를 다시 보게 된 기회가 됐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のお役に立てば幸いで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ござい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ゴルフが健康にいい理由
私は個人的にはゴルフに特に興味はない。
ゴルフがスポーツだということに驚きすら感じる。
ただ、健康にいいであろうということは理解できる。
「ゴルフ好きのためのWEBメディアgolfee」で、なぜゴルフが健康にいいのかを説明した記事があった。
看護師プロゴルファーが書いた記事で、ゴルフが健康にいい理由を3点挙げていた。
まず、ゴルフは歩くスポーツである。
芝がクッションになるため、膝への負担も少なく、楽しく歩くことができる。
次に、ゴルフは他のスポーツに比べて、運動強度が少ない。
だから持病を持っていても、体調に気をつければゴルフは長く続けらる。
生活習慣病の予防や改善にも、ゴルフは効果的だ。
また、ゴルフは認知症にも効果的だという。
ゴルフは考えるスポーツなので、脳へ刺激を与え、認知症予防につながる。
歩くことで、血流が良くなり脳の機能も改善される。
他の人と一緒にプレーすることが脳の活性化を促す。
以上を踏まえると、高齢者に最適のスポーツといえよう。
この記事を読んで、ゴルフを見直す機会にな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