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面白い!!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

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エレベーターガール」

投稿日:2020年4月26日 更新日: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エレベーターガール」に関する内容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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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生徒さんか書いた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てきた「엘리베이터 걸」に関する内容です。

엘리베이터 걸

엘리베이터 걸이라는 직업이 있다.
예전에 있었다고 하는 편이 좋을지 모른다.

백화점 엘리베이터 안에서 각층 매장 안내를 하거나 손님들 승강을 도와 주거나 g하는 직업이다.
1920년대에 시작된 직업이라고 하는데 요즘은 누구나 엘리베이터를 조작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거의 볼 수 없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걸은 내가 어렸을 때는 백화점 엘리베이터에 타면 꼭 있었다.
80년대에도 엘리베이터 걸이 주인공인 드라마가 있을 만큼 흔한 직업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한두 개 백화점에 있을 정도로 희한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그런 엘리베이터 걸인데 한국에서는 어떨까.
2012년 한국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는 주인공의 직업이 엘리베이터 걸이었던 것 같다.
나도 몇년전에 엘리베이터 걸을 봐서 그리움을 느꼈던 기억이 나는데 이것이 한국이었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백화점이 아닌 관광 시설의 엘리베이터였던 건가.

개인적으로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안내원과 단둘이 있을 때 느끼는 서먹서먹함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엘리베이터 걸과 마주쳐도 기쁘지는 않을 것이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説明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指示詞の場合、物を示す時は日本語と韓国語が同じですが、文章のある部分を支持する時は反対になりますので注意が必要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

엘리베이터 걸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엘리베이터 걸이라는 직업이 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예전에 있었다고 하는 편이 좋을지 모른다.
この文章には断定の「을지 모른다」より「을 것 같다」の方が自然です。
좋을지 모른다.->좋을 것 같다.

백화점 엘리베이터 안에서 각층 매장 안내를 하거나 손님들 승강을 도와 주거나 하는 직업이다.
韓国では「승강」という単語をあまり使わないですので「오르고 내리는 것」を使った方が自然です。スポーツで「승강제」という単語ぐらいですね。
승강을->오르고 내리는 것을

1920년대에 시작된 직업이라고 하는데 요즘은 누구나 엘리베이터를 조작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거의 볼 수 없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그런데 엘리베이터 걸은 내가 어렸을 때는 백화점 엘리베이터에 타면 꼭 있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80년대에도 엘리베이터 걸이 주인공인 드라마가 있을 만큼 흔한 직업이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하지만 지금은 한두 개 백화점에 있을 정도로 희한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強調するために「백화점에」の後ろに「만」を加えた方が良いです。「희한한」を人に対して使うと良くないニュアンスになりますので「보기드문」を使た方が良いです。
백화점에->백화점에만
희한한->보기드문

그런 엘리베이터 걸인데 한국에서는 어떨까.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2012년 한국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는 주인공의 직업이 엘리베이터 걸이었던 것 같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나도 몇년전에 엘리베이터 걸을 봐서 그리움을 느꼈던 기억이 나는데 이것이 한국이었을지도 모른다.
指示詞の場合、物を示す時は日本語と韓国語が同じですが、文章のある部分を支持する時は反対になりますので注意が必要です。
이것이->그것이

아니면 백화점이 아닌 관광 시설의 엘리베이터였던 건가.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개인적으로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안내원과 단둘이 있을 때 느끼는 서먹서먹함을 좋아하지 않는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그래서 지금 엘리베이터 걸과 마주쳐도 기쁘지는 않을 것이다.
この文章には断定の「을 것이다」より「을 것 같다」の方が自然です。
않을 것이다->않을 것 같다.

4.添削を完了した文書

엘리베이터 걸

엘리베이터 걸이라는 직업이 있다.
예전에 있었다고 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백화점 엘리베이터 안에서 각층 매장 안내를 하거나 손님들 오르고 내리는 것을 도와 주거나 하는 직업이다.
1920년대에 시작된 직업이라고 하는데 요즘은 누구나 엘리베이터를 조작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거의 볼 수 없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걸은 내가 어렸을 때는 백화점 엘리베이터에 타면 꼭 있었다.
80년대에도 엘리베이터 걸이 주인공인 드라마가 있을 만큼 흔한 직업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한두 개 백화점에만 있을 정도로 보기드문 존재가 되어버렸다.

그런 엘리베이터 걸인데 한국에서는 어떨까.
2012년 한국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는 주인공의 직업이 엘리베이터 걸이었던 것 같다.
나도 몇년전에 엘리베이터 걸을 봐서 그리움을 느꼈던 기억이 나는데 그것이 한국이었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백화점이 아닌 관광 시설의 엘리베이터였던 건가.

개인적으로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안내원과 단둘이 있을 때 느끼는 서먹서먹함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엘리베이터 걸과 마주쳐도 기쁘지는 않을 것 같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に役に立っ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あり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エレベーターガール

エレベーターガールという職業がある。
あったと言った方が正しいかもしれない。

デパートのエレベーターに乗務して、各フロアの売り場案内やお客さんの乗降のアシストをする仕事だ。
1920年代に始まった職業だそうだが、最近はエレベーターの操作が簡単になったため、ほとんど見られなくなった。
ところが私が子供の頃はデパートのエレベーターには必ずいた。
80年代にもエレベーターガールが主人公のドラマがあるほど、珍しくない職業だった。
しかし今では1〜2店舗にいる程度で、珍しい存在になった。

そんなエレベーターガールだが、韓国ではどうだろうか。
2012年韓国のドラマ「ミスコリア」の主人公の職業がエレベーターガールだったらしい。
私自身も遠くない昔にエレベーターガールを見て懐かしい気持ちになった記憶があるが、韓国だったのかもしれない。
もしくは、百貨店ではない観光施設のエレベーターだったのかもしれない。

個人的にはエレベーターの中で案内の人と二人っきりになる気まずさが好きで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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