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今回は「日本には祝日が多い」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参考ください。
2.生徒さんか書いた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てきた「일본에서는 국경일이 많다.」に関する内容です。
일본에서는 국경일이 많다.
6월을 빼고 매달 적어도 하루는 국경일이다.
그러므로 주말이 연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작년에는 황실에 관련된 행사가 많았기 때문에 국경일이 22일이나 있었다.
올해는 3일 이상의 연휴가 8번이나 있다고 한다.
눈치 보여서 연차 휴가를 쓰기 힘든 세상에서 연휴가 자주 있어야 보틸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얼마 전에 일본회사로 전직해서 일본에 이사온 한국 사람의 블로그를 보니 일본에서는 휴일이 많은 것이 고맙다는 발언이 있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는 연휴가 어떻게 되고 있는 건가?
먼저 설날과 추석 밖에 공휴일이 11일 있다.
연휴가 될지 말지는 공휴일이 주말 전후에 있는지, 그리고 대체 휴일이 있는지에 달려 있다.
한국에서는 공휴일이 주만이라고 해서 꼭 대체 휴일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설날과 추석의 경우 공휴일이 일요일에 겹치면 다음 날인 월요일이 대체 휴일이 된다.
그리고 어린이날이 토요일 혹은 일요인인 경우도 다음 평일이대체 휴일이 된다.
그 외의는 대체 휴일이 없다.
공휴일이라고 해도 일본 처럼 모두가 다 일제히 쉬는 날은 아닌 것 같다.
대통령령으로 의해서 관공서의 휴일인 정해지고 있는데 대통령령이 민간 기업까지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반대로 5월 1일인 “근로자의 날”처럼 민간 기업이 휴일이라도 학교나 관공서는 쉬지 않는 공휴일도 있다.
이렇게 살펴보니 역시 한국에서 연휴는 우발적이고 꽤 귀중한 것 같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説明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全体の構成などには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が、文章を長く書くと意味が伝わりにくい場合がありますので注意が必要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
일본에서는 국경일이 많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6월을 빼고 매달 적어도 하루는 국경일이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그러므로 주말이 연휴가 되는 경우가 많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작년에는 황실에 관련된 행사가 많았기 때문에 국경일이 22일이나 있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올해는 3일 이상의 연휴가 8번이나 있다고 한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눈치 보여서 연차 휴가를 쓰기 힘든 세상에서 연휴가 자주 있어야 보틸 수 있는 것이다.
この文章の「세상」は「환경」に変えた方が自然な表現になります。
세상->환경
보틸 수->버틸 수
그런데 얼마 전에 일본회사로 전직해서 일본에 이사온 한국 사람의 블로그를 보니 일본에서는 휴일이 많은 것이 고맙다는 발언이 있었다.
文章が長くなって違う意味で取られる可能背がありますので短い文章に分けったほうが良いです。
그렇다면 한국에서는 연휴가 어떻게 되고 있는 건가?
この文章は以下のように変えた方が自然な表現になります。
->그래서 한국에는 연휴가 얼마나 되는지 조사해 보았다.
먼저 설날과 추석 밖에 공휴일이 11일 있다.
この文章では「밖에」より「이외에」の方が相応しいです。
밖에->이외에
연휴가 될지 말지는 공휴일이 주말 전후에 있는지, 그리고 대체 휴일이 있는지에 달려 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한국에서는 공휴일이 주만이라고 해서 꼭 대체 휴일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強調を表す助詞「만」を加えると良いです。
주만->주말
것이 아니다->것만은 아니다
설날과 추석의 경우 공휴일이 일요일에 겹치면 다음 날인 월요일이 대체 휴일이 된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그리고 어린이날이 토요일 혹은 일요인인 경우도 다음 평일이대체 휴일이 된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그 외의는 대체 휴일이 없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공휴일이라고 해도 일본 처럼 모두가 다 일제히 쉬는 날은 아닌 것 같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대통령령으로 의해서 관공서의 휴일인 정해지고 있는데 대통령령이 민간 기업까지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휴일인->휴일이
반대로 5월 1일인 “근로자의 날”처럼 민간 기업이 휴일이라도 학교나 관공서는 쉬지 않는 공휴일도 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이렇게 살펴보니 역시 한국에서 연휴는 우발적이고 꽤 귀중한 것 같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4.添削を完了した文書
일본에서는 국경일이 많다.
6월을 빼고 매달 적어도 하루는 국경일이다.
그러므로 주말이 연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작년에는 황실에 관련된 행사가 많았기 때문에 국경일이 22일이나 있었다.
올해는 3일 이상의 연휴가 8번이나 있다고 한다.
눈치 보여서 연차 휴가를 쓰기 힘든 환경에서 연휴가 자주 있어야 버틸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얼마 전에 일본회사로 전직해서 일본에 이사온 한국 사람의 블로그를 본 적이 있었다.
일본에서는 휴일이 많아 고맙다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한국에는 연휴가 얼마나 되는지 조사해 보았다.
먼저 설날과 추석 이외에 공휴일이 11일 있다.
연휴가 될지 말지는 공휴일이 주말 전후에 있는지, 그리고 대체 휴일이 있는지에 달려 있다.
한국에서는 공휴일이 주말이라고 해서 꼭 대체 휴일이 생기는 것만은 아니다.
설날과 추석의 경우 공휴일이 일요일에 겹치면 다음 날인 월요일이 대체 휴일이 된다.
그리고 어린이날이 토요일 혹은 일요인인 경우도 다음 평일이대체 휴일이 된다.
그 외의는 대체 휴일이 없다.
공휴일이라고 해도 일본 처럼 모두가 다 일제히 쉬는 날은 아닌 것 같다.
대통령령으로 의해서 관공서의 휴일이 정해지고 있는데 대통령령이 민간 기업까지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반대로 5월 1일인 “근로자의 날”처럼 민간 기업이 휴일이라도 학교나 관공서는 쉬지 않는 공휴일도 있다.
이렇게 살펴보니 역시 한국에서 연휴는 우발적이고 꽤 귀중한 것 같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に役に立っ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あり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日本には祝日が多い
6月以外は毎月1日は祝日がある。
おのずと週末が連休となる場合が多い。
昨年は皇室関係の行事が多かったため、祝日・休日が22日もあった。
今年は3連休以上が8回もあるそうだ。
連休が頻繁にあるからこそ、年休をとりづらいのを耐えることができる。
さて、先日韓国から日本の会社に転職してきた人のブログを見ていたら、日本は休みが多いのがありがたいという意見があった。
韓国の連休事情はどうなっているのだろうか?
旧正月と秋夕以外に、11日の祝日がある。
連休になるかどうかは、これらの祝日が週末の前後にあるかどうか、振替休日があるのかどうかによる。
韓国では、祝日が週末に重なった場合、必ず振替休日となるわけではない。
旧正月と秋夕の場合、祝日が日曜日と重なる場合は、次の平日が振替休日になる。
こどもの日が土曜日または日曜日と重なる場合も、次の平日が振替休日になる。
それ以外の祝日には、振替休日がない。
祝日といっても、日本のように皆が一斉に休む日ではないようだ。
大統領令によって官公庁の休日は決まっているが、大統領令が民間企業に適用されるわけではない。
逆に民間が5月1日の「労働者の日」のように、民間企業は休みでも学校や官公庁は休まない祝日もある。
こうしてみてみると、韓国では連休は偶発的でかなり貴重なもののように思え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