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高齢化と労働」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参考ください。
2.生徒さんか書いた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てきた「고령화과 노동」に関する内容です。
고령화과 노동
노동자라고 하면 문자 그대로 노동을 하는 사람으로 글자면에서 이미지하면서 왠지 땀을 흘리면서 고생하는 육체 노동의 모습을 상상하기 쉽다.
물론 그런 뜻도 있지만 원래 노동자는 직업의 종류를 불문하고 노무를 제공하는 대가로 보수를 받고 생활하는 사람을 뜻한다.
그런데 고령화 사회에 들어가면서 당연 노동자 인구의 고령화도 예상된다.
2030년 문제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2030년까지 일본 인구의 3분의 1이 고령자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문제를 가리킨다.
수많은 문제 중에서도 특히 가장 큰 과제는 노동자 인구라 감소하는다는 것이다.
그에 따라 고령자가 계속 일하는 것에 대한 기대가 더욱 더 높아지고 있다.
70세를 넘어도 일을 당연하게 계속하는 사회가 될 것 같다.
사회가 그것을 필요하기 때문인 동시에 고령자가 빈곤 때문에 노동을 그만둘 수 없다는 경우도 많아질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일찍 은퇴해서 유유자적인 생활을 즐기고 싶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説明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全体の構成などには問題が見当たりませんが、日本語と妙に違う助詞の使い方に注意しましょう。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
고령화과 노동
「고령화」はバッチ無がないので「고령화와」が正です。
고령화과-고령화와
노동자라고 하면 문자 그대로 노동을 하는 사람으로 글자면에서 이미지하면서 왠지 땀을 흘리면서 고생하는 육체 노동의 모습을 상상하기 쉽다.
「이미지하다」という表現をあまり使わないです。
문자 그대로 노동을 하는 사람으로->말/문자 그대로 노동을 하는 사람을 뜻하며/말하며
글자면에서 이미지하면서->(단순히) 글자/문자만으로 보면
물론 그런 뜻도 있지만 원래 노동자는 직업의 종류를 불문하고 노무를 제공하는 대가로 보수를 받고 생활하는 사람을 뜻한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그런데 고령화 사회에 들어가면서 당연 노동자 인구의 고령화도 예상된다.
この文書では「당연」より「당연히」が相応しいです。完全に楮を変えるのも一つの方法です。
당연->당연히/ 들어가면서 당연->들어감에 따라
2030년 문제라는 것이 있다.
前の文書と繋ぎを考えるとひと言加えた方が良いです。
2030년 문제->구체적인 예를 든다면 2030년 문제
이것은 2030년까지 일본 인구의 3분의 1이 고령자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문제를 가리킨다.
助詞「까지」は進行のイメージがありますので「까지」より「에는」や「이 되면」の方が自然です。
2030년까지->2030년에는/2030년이 되면
수많은 문제 중에서도 특히 가장 큰 과제는 노동자 인구라 감소하는다는 것이다.
この文書には「특히」は所略した方が良いです。
특히 가장 큰 과제는 -> 가장 큰 과제는
노동자 인구라->노동자 인구가
감소하는다는->감소한다는
그에 따라 고령자가 계속 일하는 것에 대한 기대가 더욱 더 높아지고 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70세를 넘어도 일을 당연하게 계속하는 사회가 될 것 같다.
「일」を「당연하게 계속하다」より「일을 하는 것」が「당연시되다」の方が自然な文書になります。
일을 당연하게 계속하는 ->일을 하는 것이 당연시되는
사회가 그것을 필요하기 때문인 동시에 고령자가 빈곤 때문에 노동을 그만둘 수 없다는 경우도 많아질 것이다.
「때문」という言葉が重複するので少し書き直した方が良いです。
필요하기 때문인 동시에->필요함과 동시에
고령자가 빈곤 때문에->고령자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없다는->없는
개인적으로는 일찍 은퇴해서 유유자적인 생활을 즐기고 싶다.
日本ではよく使うかもしれませんが、韓国では「유유자적인 생활」の場合、現代の場面ではあまり使わないです。
유유자적인 생활->편안한 생활
4.添削を完了した文書
고령화와 노동
노동자라고 하면 문자 그대로 노동을 하는 사람을 뜻하며 글자만으로 보면 왠지 땀을 흘리면서 고생하는 육체 노동의 모습을 상상하기 쉽다.
물론 그런 뜻도 있지만 원래 노동자는 직업의 종류를 불문하고 노무를 제공하는 대가로 보수를 받고 생활하는 사람을 뜻한다.
그런데 고령화 사회에 들어감에 따라 노동자 인구의 고령화도 예상된다.
구체적인 예를 든다면 2030년 문제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2030년이 되면 일본 인구의 3분의 1이 고령자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문제를 가리킨다.
수많은 문제 중에서도 가장 큰 과제는 노동자 인구가 감소한다는 것이다.
그에 따라 고령자가 계속 일하는 것에 대한 기대가 더욱 더 높아지고 있다.
70세를 넘어도 일을 하는 것이 당연시되는 사회가 될 것 같다.
사회가 그것을 필요함과 동시에 고령자가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동을 그만둘 수 없는 경우도 많아질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일찍 은퇴해서 편안한 생활을 즐기고 싶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に役に立っ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あり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高齢化と労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