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韓国の七夕」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参考ください。
2.生徒さんか書いた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てきた「한국의 칠석」に関する内容です。
중국, 한국, 베트남 등 칠석이 연중 행사로 이어져 온 나라가 여러 있다.
한국을 예로 들어보고자 한다.
한국의 경우 칠석은 직녀와 견우의 연애에 더 많이 주목된 행사인 것 같다.
칠석에 비가 내리면 직녀와 견우가 무사히 만나고 기뻐서 흘리는 눈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다은 날에 내리는 비는 작별을 아쉬워해서 둘이 울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직녀와 견우가 무사히 만날 수 있도록 맑은 날씨를 바라지만 한국에서는 정반대로 비가 오는 것을 원한다.
일본에서는 조붓한 종이에 소원을 찍어 놓고 조릿대 잎에 매 붙혀 둔다.
말하자면 어린들을 위한 행사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한국에서는 애인끼리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 연애를 주체로 하는 행사로 간주된다.
월래 중국에서 생긴 별 전설로 유래하는 칠석이 나라마다 다른 행사 양식이 된 것은 아주 흥미로운 일이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説明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全体の構成などには問題見当たりませんが、「하다」と「되다」の使い分けに注意が必要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
한국의 칠석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칠석은 일본만의 풍습이 아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중국, 한국, 베트남 등 칠석이 연중 행사로 이어져 온 나라가 여러 있다.
「칠석」を主語に持ってくるより目的語で表現した方が自然です。「중국, 한국, 베트남 등」の後ろに「아시아에는」を入れると良いです。
칠석이 -> 칠석을
행사로 이어져 온 -> 행사로 행해 온
->중국, 한국, 베트남 등 아시아에는 칠석을 연중 행사로 행해 온 여러 나라가 있다.
한국을 예로 들어보고자 한다.
このままでも良いですか、「그 중에서」を加えると良いですね。
한국을 -> 그 중에서 한국을
한국의 경우 칠석은 직녀와 견우의 연애에 더 많이 주목된 행사인 것 같다.
この文書では「주목되다」より「주목을 두다」の方が相応しいです。
많이 주목된 -> 많이 주목을 두는
칠석에 비가 내리면 직녀와 견우가 무사히 만나고 기뻐서 흘리는 눈물이라고 한다.
「만나다」後ろの「기쁘다」の理由・原因になるので「고」より「아/어(서)」の方が自然です。
만나고 -> 만나(서)
그리고 다은 날에 내리는 비는 작별을 아쉬워해서 둘이 울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다은 -> 다음
일본에서는 직녀와 견우가 무사히 만날 수 있도록 맑은 날씨를 바라지만 한국에서는 정반대로 비가 오는 것을 원한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일본에서는 조붓한 종이에 소원을 찍어 놓고 조릿대 잎에 매 붙혀 둔다.
韓国には無い文化なので作文が難しいですね。「조붓하다」はあまり使わない単語です。私自身も始めてみました。「조그만하다」の方が良いです。印刷しておくことではなく書いておくことなので「찍어 놓고」よりは「적어 놓고」の方が相応しいです。この文章には「매 붙혀 둔다」という表現はあまり相応しくないです「묶어 둔다」で十分です。
조붓한 종이 -> 조그만한 종이
찍어 놓고-> 적어 놓고
조릿대 -> 대나무
매 붙혀 둔다 -> 묶어 둔다
말하자면 어린들을 위한 행사라고 할 수 있다.
어린->어린이
한편 한국에서는 애인끼리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 연애를 주체로 하는 행사로 간주된다.
この文書では「애인」より「연인」の方が良いです。
애인 -> 연인
월래 중국에서 생긴 별 전설로 유래하는 칠석이 나라마다 다른 행사 양식이 된 것은 아주 흥미로운 일이다.
「별 전설 」より「별에 대한 전설/이야기」の方が自然です。この文書では「유래하는」より「유래된」に変えた方が良いです。
월래->원래
별 전설 -> 별에 대한 전설/이야기
유래하는 -> 유래된
다른 행사 양식이 된 것은 -> 다른 형태의 행사로 바뀐 것이
4.添削を完了した文書
한국의 칠석
칠석은 일본만의 풍습이 아니다.
중국, 한국, 베트남 등 아시아에는 칠석을 연중 행사로 행해 온 여러 나라가 있다.
그 중에서 한국을 예로 들어보고자 한다.
한국의 경우 칠석은 직녀와 견우의 연애에 더 많이 주목을 두는 행사인 것 같다.
칠석에 비가 내리면 직녀와 견우가 무사히 만나 기뻐서 흘리는 눈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다음 날에 내리는 비는 작별을 아쉬워해서 둘이 울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직녀와 견우가 무사히 만날 수 있도록 맑은 날씨를 바라지만 한국에서는 정반대로 비가 오는 것을 원한다.
일본에서는 조그만한 종이에 소원을 적어 놓고 대나무 잎에 묶어 둔다.
말하자면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한국에서는 애인끼리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 연인을 주체로 하는 행사로 간주된다.
원래 중국에서 생긴 별에 대한 전설로 유래된 칠석이 나라마다 다른 형태의 행사로 바뀐 것이 아주 흥미로운 일이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に役に立っ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あり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韓国の七夕
七夕は日本だけの風習ではない。
中国、韓国、ベトナムなどアジアには七夕が年間行事となっている国がある。
韓国の例を見てみよう。
韓国の七夕の場合、織姫と彦星の恋愛により注目した行事になっているようだ。
七夕に雨が降ると織姫と彦星が無事に会えてうれし涙を流しているとされる。
また、翌日に降る雨は別れを惜しんで2人が泣いているからだとされる。
日本では織姫と彦星が無事に会えるように晴れることを願うが、韓国では逆に雨が降ることを願う。
日本では短冊に願いを書いて笹の葉にくくりつける。
どちらかというと子供向けのイベントだと言えよう。
一方、韓国では恋人同士がプレゼントを贈りあったりと、どちらかというと恋愛を主体とした行事となっているようだ。
もともと中国の星伝説に由来する七夕が、国によって形の違う行事となっているのは興味深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