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面白い!!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

韓国語ライティング添削授業-「梅雨季」

投稿日:2019年6月15日 更新日: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梅雨季に関する内容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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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生徒さんか書いた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てきた「장마철」に関する内容です。

장마철
기상청(気象庁)에 따르면 중부지역이 예년 보다 하루 늦은 6월 7일 장마가 들었다고 한다. 그 날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가 그쳤다가 하고 있었다.
오후에 꼭 가야하는 일이 있어서 언니를 차로 태우고 집을 나갔다. 나는 언니가 볼일이 끝날 때까지 한 시간 동안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 때 비가 그치고 푸른 하늘이 보이기 시작하고나 갑자기 천동,번개를 동반한 큰 비가 쏟아졌기도 했다.
장마가 들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주기도 한다. 우리는 기상청이 발표하는 재해 경보를 잘 알아야 한다.
하지만 장마가 다 싫은 것 만이 아니다. 좋은 점도 물론 있다.
장마철은 강수량이 1년을 통해 가장 많은 계절이어서 여름에 필요한 물을 확보할 수 있다. 또 우리가 매일 먹는 쌀이나 야채에도 장마철은 매우 중요한 계절같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説明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全体の構成などには問題見当たりませんが、主語や主体にあう適切な動詞を使ってない場合がありました。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

장마철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기상청(気象庁)에 따르면 중부지역이 예년 보다 하루 늦은 6월 7일 장마가 들었다고 한다.

「중부지역」は気象庁発表の一つの地域になりますので助詞「이」より「은」の方が良いです。全体を見ると日にちの次に「부터」を入れた方が自然です。「중부지역」が主体になりますので「장마가 들었다」より「장마에 들어섰다」の方が良いです。
중부지역이->중부지역은
6월 7일->6월7일 부터
장마가->장마에
들었다고->들어섰다고

 

그 날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가 그쳤다가 하고 있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오후에 꼭 가야하는 일이 있어서 언니를 차로 태우고 집을 나갔다.

「가야하다」を使うなら後ろには場所が来るのが自然です。文章を見ると「나가야하다」が自然です。最後の動詞「나갔다」より「나섰다」の方が良いです。

가야하는 일이-> 나가야하는 일이
나갔다->나섰다

 

나는 언니가 볼일이 끝날 때까지 한 시간 동안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그 때 비가 그치고 푸른 하늘이 보이기 시작하고나 갑자기 천동,번개를 동반한 큰 비가 쏟아졌기도 했다.

分の全体構造が「~고 ~거나  ~기도 하다」で作られていますが、不自然です。この場合は「~다가 ~기를 반복하다」が自然な文書になります。それと、「그 때」はある時点のことになりますので「기다리는 동안」に変えた方が良いです。
->기다리는 동안 비가 그쳐 맑은 하늘이 보였다가 갑자기 천둥 번개를 동반한 큰 비가 쏟아지기를 반복했다.

장마가 들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주기도 한다.

この文書の主語を考えると「피해를 주다」ではなく「피해를 입다」を選択します。
장마가 들면->장마철에 들어서면
피해를 주기도->피해를 입기도

 

우리는 기상청이 발표하는 재해 경보를 잘 알아야 한다.

災害情報を理解するのではなく聞くことなので「들어야 한다」が正しい動詞になります。
잘 알아야 한다->잘 들어야 한다

 

하지만 장마가 다 싫은 것 만이 아니다.

「싫다」は人の感情を表す名詞なのでこちらでは「나쁘다」を使った方が良いです。
다 싫은 것->다 나쁜 것
만이 -> 만은

 

좋은 점도 물론 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장마철은 강수량이 1년을 통해 가장 많은 계절이어서 여름에 필요한 물을 확보할 수 있다.

添削が必要ない文章です!

 

또 우리가 매일 먹는 쌀이나 야채에도 장마철은 매우 중요한 계절같다.

単純に「다」で終わるより「인 것 같다」の方が良いです。
계절같다->계절인 것 같다.

 

4.添削を完了した文書

장마철

기상청(気象庁)에 따르면 중부지역은 예년 보다 하루 늦은 6월 7일부터 장마에 들어섰다고 한다.
그 날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가 그쳤다가 하고 있었다.
오후에 꼭 나가야하는 일이 있어서 언니를 차로 태우고 집을 나섰다.
나는 언니가 볼일이 끝날 때까지 한 시간 동안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리는 동안 비가 그쳐 맑은 하늘이 보였다가 갑자기 천둥 번개를 동반한 큰 비가 쏟아지기를 반복했다.
장마철에 들어서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기도 한다.
우리는 기상청이 발표하는 재해 경보를 잘 들어야 한다.
하지만 장마가 다 나쁜 것 만은 아니다.
좋은 점도 물론 있다.
장마철은 강수량이 1년을 통해 가장 많은 계절이어서 여름에 필요한 물을 확보할 수 있다.
또 우리가 매일 먹는 쌀이나 야채에도 장마철은 매우 중요한 계절인 것 같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に役に立っ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あり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梅雨季

気象庁によると中部地方が例年より一日遅い6月7日に梅雨に入ったと言う。その日は朝から雨が降ったり止んだりしていた。午後にどうしても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用事が有って姉を車に乗せて家を出た。私は姉の用事が済むまで1時間くらい駐車場で待っていた。その時雨が止んで蒼い空が見え始めたり急に雷が鳴って稲妻が走り大雨が降りしきったりした。
梅雨時になると集中豪雨で大きな被害が出たりする。私たちは気象庁が発表する災害警報を良く把握して置かなければならない。
しかし梅雨が皆嫌な事ばかりではない。梅雨時は降水量が1年を通して一番多い季節なので夏に必要な水を確保することが出来る。又私たちが毎日食べる米や野菜にも梅雨時はとても重要な季節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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