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目次
1.はじめに
第1週・第3週の土曜日と毎週日曜日にSkype、Lineなどのインターネットメッセンジャーを使いオンライン授業をやっています。授業の中に「ライティング添削」の部分があります。その一部をポスティングします。
遺伝子検査に関する内容でした。
無料ライティング添削も提供していますのでご参考ください。
2.生徒さんか書いた文書(韓国語)
以下は生徒さんが韓国語で書いてきた「유전자 검사」に関する内容です。
유전자 검사
유전자 검사라는 개념이 좀 생소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유전자 검사를 하는 이유를 인터넷으로 찾아봤다.
먼저 유전자 검사를 받는 이유는 대체로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 것 같다.
첫 번째 이유는 건강상의 리스크를 알아보기 위해서다.
병이 들 확률이나 유전할 위험성이 높은 병증을 알게 됨으로써 치료를 받거나 생활 습관을 고치거나 해서 대처하는 것이다.
다른 이유는 놀랍게도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서라고 한다.
의학적 이유 말고 그런 검사를 하는 생각지도 못했기에 몹시 놀랐다.
그러고 보니 요즘 일본 사람들이 조몬인계 보다 야요이인계가 많다느니 적다느니 해서 인터넷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자기 뿌리찾기가 그렇게 유행하고 있다니!
40년 전 쯤에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지가 자신의 뿌리를 찾으려고 여행을 떠나셨던 것이 기억 난다.
여행이라고 해도 마냥 관공서에서 가계도를 찾는 정도였을 것이다.
지금이라면 그 유전자 검사만 하면 쉽사리 알아볼 수 있는 게 아닐까 싶다.
할아버니가 살아 있었더라면 꼭 기뻐하셨을 것이다.
3.添削内容
まず、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を説明してから、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を説明します。
3.1.全体の修正が必要な部分
全体の構成などには問題見当たりません。ところところに少し単語を追加するともっと良い文章になりそうです。
3.2.一つ一つの文章の添削
유전자 검사
添削が必要ない文書です。
유전자 검사라는 개념이 좀 생소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유전자 검사를 하는 이유를 인터넷으로 찾아봤다.
文書の中に「왜」を入れるともっと自然です。
사람들이 유전자 검사를 하는 ⇒사람들이 왜 유전자 검사를 하는지
먼저 유전자 검사를 받는 이유는 대체로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 것 같다.
添削が必要ない文書です。
첫 번째 이유는 건강상의 리스크를 알아보기 위해서다.
添削が必要ない文書です。
병이 들 확률이나 유전할 위험성이 높은 병증을 알게 됨으로써 치료를 받거나 생활 습관을 고치거나 해서 대처하는 것이다.
外国語を習うとき一番難しいと思われる部分が自動詞と他動詞の区別です。覚えるしかないです。「유전하다」ではなく「유전되다」が正しいです。文書の中に「미리」を加えるともっと自然です。
유전할⇒유전될
위험성⇒위험
병증⇒병
치료를 받거나⇒미리 치료를 받거나
다른 이유는 놀랍게도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서라고 한다.
添削が必要ない文書です。
의학적 이유 말고 그런 검사를 하는 생각지도 못했기에 몹시 놀랐다.
こちらも「이유로」を入れるのが自然です。「생각지도 못했기에」前に名詞系の物がある必要がありますので「하는」を「한다는 것은」に直しましょう。
그런 검사⇒그런 이유로 검사
하는⇒ 한다는 것은
그러고 보니 요즘 일본 사람들이 조몬인계 보다 야요이인계가 많다느니 적다느니 해서 인터넷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文脈上「논의」より「논란」の方が相応しいです。相応しい時制に変えましょう。
요즘⇒최근에
인터넷으로 논의되고 ⇒인터넷에서 논란이
있는 것⇒되고 있었던
내가 모르는 사이에 자기 뿌리찾기가 그렇게 유행하고 있다니!
相応しい時制に変えましょう。
유행하고 있다니⇒유행하고 있었다니
40년 전 쯤에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지가 자신의 뿌리를 찾으려고 여행을 떠나셨던 것이 기억 난다.
添削が必要ない文書です。
여행이라고 해도 마냥 관공서에서 가계도를 찾는 정도였을 것이다.
添削が必要ない文書です。
지금이라면 그 유전자 검사만 하면 쉽사리 알아볼 수 있는 게 아닐까 싶다.
自制と少し単語を追加して変えてみましょう。
그 유전자 검사만하면⇒ 이런 유전자 검사만 했었더라면
쉽사리 알아볼 수 있는 게 아닐까⇒쉽게 찾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할아버니가 살아 있었더라면 꼭 기뻐하셨을 것이다.
書き間違えですね。こちらの文書は「꼭」より「아주」が自然です。
할아버니⇒할아버지
꼭⇒아주
4.添削を完了した文書
유전자 검사
유전자 검사라는 개념이 좀 생소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왜 유전자 검사를 하는지 이유를 인터넷으로 찾아봤다.
먼저 유전자 검사를 받는 이유는 대체로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 것 같다.
첫 번째 이유는 건강상의 리스크를 알아보기 위해서다.
병이 들 확률이나 유전될 위험이 높은 병을 알게 됨으로써 미리 치료를 받거나 생활 습관을 고치거나 해서 대처하는 것이다.
또 다른 이유는 놀랍게도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서라고 한다.
의학적 이유 말고 그런 이유로 검사를 한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기에 몹시 놀랐다.그러고 보니 최근에 일본 사람들이 조몬인계 보다 야요이인계가 많다느니 적다느니 해서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고 있었던 것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자기 뿌리찾기가 그렇게 유행하고 있었다니!
40년 전 쯤에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지가 자신의 뿌리를 찾으려고 여행을 떠나셨던 것이 기억 난다.
여행이라고 해도 마냥 관공서에서 가계도를 찾는 정도였을 것이다.
지금이라면 이런 유전자 검사만 했었더라면 쉽게 찾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할아버지가 살아 있었더라면 아주 기뻐하셨을 것이다.
5.おわりに
本内容が皆さんのライティング練習に役に立ったらいいなと思います。
何か気になる点などがありましたら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遺伝子検査
遺伝子検査という概念についてよく知らなかったので、なぜ遺伝子検査をするのかネットで調べてみた。
遺伝子検査をする理由は大きく2つに大別できるようだ。
まず一つ目の理由は健康面でのリスクを知ること。
病気になる確率や、遺伝している確率が高い病気を知ることで、治療をしたり生活習慣を改めたりして対処するのだ。
もう一つの理由は、驚くことに自分のルーツ探しだそうだ。
医学的な理由以外で検査するなど思いもしなかったので驚いた。
そういえば最近日本人が縄文人系よりも弥生人系が多いだとかなんだとかいうニュースを読んだことがある気がする。
私の知らないところで自分のルーツ探しがこんなに流行っていたとは!
40年ほど前に亡くなった祖父が、子供たちが大きくなってから自分のルーツを探す旅に出たらしい。
旅と言っても、家系図を探したりする程度ことだと思う。
今なら旅に出なくてもこの遺伝子検査で簡単に分かるのではないか。
祖父が生きていたら、きっと喜んだに違いない。